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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분금

간단 부추전

'간의 채소'라고 불리는 부추, 단오 전에 먹는 부추는 인삼, 산삼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고 할 만큼 철분, 칼슘, 칼륨, 아연, 비타민A, 비타민C 등 무기질 성분도 풍부한 부추, 전으로 만들어 드세요~^^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추 1C
  • 양파 1/2개
  • 땡초 1개
  • 애호박 조금
  • 부침가루 1C
  • 1C반
  • 식용유 1Ts
    [양념]
  • 양조간장 1Ts
  • 식초 1Ts
  • 생수 1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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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장터에서 2000원구입한 부추 1단을 물에 5분 담구어 두었다가(농약제거를 위해) 넉넉한 물로 2번 헹구어 줍니다.
물기를 털고 1cm길이로 썰어 1C은 남겨두고 나머지는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2000원에 구입한 땡초 1봉지도 물에 5분 담구어 둔 후 흐르는 물로 뽀독뽀독 씻어서 1개는 남겨두고 나머지는 비닐팩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땡초 1개는 쫑쫑 다지듯이 썰어둡니다.
양파 반개를 얇게 채썰고, 5cm 애호박도 채씁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부침가루 1C을 볼에 담고 식용유 1Ts, 물 적당히 부어(1컵 반 정도) 부침반죽을 만들어
썰어둔 부추, 땡초, 양파, 애호박을 넣고 섞어줍니다.
부침전반죽 완성!
후라이팬을 따뜻하게 달군 후 식용유를 붓고 반죽을 얹어 전을 부쳐줍니다.
노릇 노릇!
맛있게 드세요
팁-주의사항
위 분량은 전이 1개 나옵니다.
반찬으로 먹기에 1개만 합니다.
식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요~ㅋ
냉동 보관하면 부추. 땡초를 버리지 않고 드실 수 있습니다.
채소량은 식성에 따라 가감하시면 됩니다.
신랑이 먹을 때는 도토리를, 손자가 먹을 때는 오징어를, 제가 먹을 때는 쫑쫑 썬 김치를 추가해서 먹습니다~ㅎ
건강한 부추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등록일 : 2019-04-17 수정일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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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꼬막조아 2019-05-28 22:42:13

엄청 맛있어요 살짝 바삭하게 더 구워서 먹을걸 그랬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8-07 08:10:31

꼬막조아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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