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2
main thumb
바겨사

디포리로 육수 우린 멸치칼국수 끓이기

얼마 전부터 잔치국수가 먹고 싶은데 혼자 먹으려고 육수 우려내기도 귀찮아서 세명이 전부 있는 날을 기다렸는데 그날이 오늘입니다. 잔치국수는 아니지만 디포리로 육수를 우려내고 칼국수면 대신 집에 있는 도삭면을 넣어서 멸치칼국수를 끓였습니다.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도삭면 호박
  • 양파
  • 당근
  • 쪽파
  • 청양고추
  • 홍고추 간 마늘
  • 국간장
  • 소금
    [ 육수 ]
  • 디포리
  • 다시마
  • 양파
  • 표고버섯
  • 대파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3명이서 먹을 거라서 육수도 조금밖에 안되네요. ^^;; 디포리, 다시마, 양파, 대파, 표고버섯을 넣고 육수를 우려냅니다.
호박, 당근, 양파, 쪽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썰어둡니다. 감자, 바지락 등등등 있으면 넣어주세요~ 전 없어서 패스~
육수에 호박, 양파, 당근을 넣어줍니다. 칼칼하게 드시고 싶다면 지금부터 매운 고추를 넣으시면 더욱 맵게 드실 수 있겠죠?
간 마늘 1T와 국간장 2T를 넣어줍니다.
채소를 넣은 후에 육수가 끓어오르면 도삭면을 풀어 준 후에 넣어주세요. 칼국수면보다 얇은 도삭면이라서 저는 4분만 끓였어요.
간을 보니 싱거워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쪽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이면 멸치칼국수가 된답니다. 멸치 대신 디포리를 넣었고 칼국수면대신 도삭면을 넣었는데 멸치칼국수가 아닌 디포리도삭면이라고 하면 이상하죠? ㅋㅋ 그래서 그냥 멸치칼국수라고 우겨봅니다.
오전에 비가 와서 이렇게 끓여봤습니다. ^^ 비 오는 날은 이렇게 국물 있는 메뉴가 좋죠.

등록일 : 2019-04-15 수정일 : 2019-05-0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