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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수미네 반찬 봄나물 톳두부무침 포인트가 있죠~!!

런닝머신 뛰면서 수미네 반찬을 봤어요.

가끔 우연히 보면 그렇게 재미나게 볼때 있잖아요.ㅎㅎ

톳두부무침 만드시는걸 보는데 역시 사람마다 손맛이 달라서..다 다르게 무쳐지는 톳무침을 보고는 한참을 웃었어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
톳 380g, 두부 300g
[양념]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 약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넉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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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은 한근 사왔답니다.
채소 한근에 400그람인데 왜 380그람밖에??ㅎㅎㅎ
이 아저씨!!!
그리고 두부는 단단한 두부로 준비해주세요~~
제일 먼저 할일은 두부를 체에 받혀서 물기를 빼줍니다.
면보에 넣고 짜긴 할건데 그래도 슬쩍 이렇게 체에 받혀 놓으면 조금 덜 수고스럽습니다.
톳은 흐르는 물에 헹구며 이물질을 제거해주고요.
팔팔 끓는물에서 데쳐내주세요.
데친다는 것보다는 조금 더 삶아 줍니다.
그렇다고 푹~삶는것은 아니니까...
팔팔 끓는물에서 약 4~5분간 삶아 주세요.
염장톳을 사용하시는분들은 꼭 찬물에 담궈서(약 30분) 소금기를 제거하고 데쳐주세요~~
데친 톳은 찬물에 휘~~헹궈줍니다.
톳에는 무기비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끓는물에 데치면 제거되니 걱정마시고 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두부는 면보에 넣고 꽉꽉 짜주세요.
최대한 물기 없이 짜주는것도 포인트!!!
톳은 이렇게 다발다발로 엮여 있어요.
먹기에 조금 부담스럽죠?
그래서 이렇게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톳도 왠만하면 물기 제거해서 무쳐주시는게 좋아요~~
물기 짠 두부와 톳을 볼에 담고
정말 힘차게 짜낸 두부 보이시죠??보슬보슬...ㅎㅎ
톳두부무침의 포인트라면 물기가 최대한 없어야 맛있다는거예요.
그리고 톳부분으로 모든 양념을 먼저 넣어주세요.
매실액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 약 1큰술
소금의 양은 각 가정의 소금의 짠기에 따라서 가감해주세요.
간을 보면서 넣어주심이 제일 좋아요~~
처음부터 제 레시피대로 1큰술 콱 넣어버림 아니됩니다!!!
톳부분을 먼저 양념해서 무쳐주고 두부를 섞어주는거예요.
그리고 막 치대듯이 무쳐주면 절대 안됩니다!!!
두부의 보슬보슬함을 살려가면서 손끝으로 슬슬슬 무쳐주는거예요.
분홍앞치마 아줌마 등장입니다.ㅎㅎㅎㅎ
톳두부무침 무치는것을 보여드릴라고....^^
수미네반찬 셰프님중에 막 치대듯이 무쳐내어서 한소리 들으시는 분도 계셨고
물기를 너무 짜내지 않아서 한소리 들으시는 분도 계셨어요.
간도 딱맞게 무쳐지고 모든게 맞았다`~싶으면 참기름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통깨도 넉넉히 넣어주세요.
팁-주의사항

톳두부무침의 포인트라면 물기가 최대한 없어야 맛있다는거예요.

등록일 : 2019-04-14 수정일 : 201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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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김리선 2019-04-25 14:57:40

맛있게잘먹었어용 쉽게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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