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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의cook

상큼한 오이무침 동글동글 대파랑 고추장에 들들!

아침엔 밑반찬이 너무 없더라고요.

다행히 냉장실에 오이 두 개가 있어 꺼내봅니다.

굵직한 대파도 있기에 꺼내두고요.

고추장에 들들 묻혀서 초간단 아침 반찬 만들어봤어요.
6인분 이상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 2개
  • 대파줄기 60g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0.5큰술
  • 마늘 0.5큰술
  • 매실청 1큰술
  • 참기름 1큰술
  • 통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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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2개, 대파 70g,
손질하고 준비하고요.
오이는 0.3~0.5cm로 두툼하게 잘랐고요.
2개인데 양이 많더라고요.
한 끼만 먹을 거라면 양을 반으로 줄였으면 좋겠더라고요.
오이랑 비슷한 두께로 대파도 잘랐어요.
대파는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빼주고요.
오이무침 양념을 만들었어요.
마늘 0.5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모두 넣고 양념을 만든 후
대파는 체에 걸러서 물기를 제거하고요.
오이에 양념을 넣고 들들 무쳐서 빨갛게 색을 내고요.
오이무침 색이 곱에 잘 나왔는데요.
대파도 넣고 살살 무쳤어요.
대파는 세게 무치면 대파 링이 분리가 되니깐 살살 무치는 걸로 ~
누가 대파이고 누가 오이인지~
갸우뚱갸우뚱 ~
작은 건 대파 큰 건 오이~
초간단 오이무침 이렇게 해서 완성~
오이무침에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더 넣어
새콤달콤 오이무침도 좋겠지요.
오이가 2개라 양이 많아서 아침 먹고 백퍼 남을 거예요.
국물 생기면 싫어서 식초 설탕 생략했어요.
새콤달콤 좋으시면 설탕 식초 추가하면 되겠어요.~

등록일 : 2019-04-06 수정일 :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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