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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달래장으로 만드는 두부조림 ⓕ잘 만든 달래장 열 반찬 안부럽다~

요즘 달래장 듬~뿍 만들어 놓는 재미에 빠진 봉발??ㅎㅎ

봄나물을 달래로 제일 먼저 시작해서 인지....그때부터 지금까지 달래장을 냉장고에서 떨어지는 날 없이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냥 맨감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요.

또 그거 응용해서 이런저런 요리 해먹어도 꿀맛이예요~

달래의 그 쌉싸래한 맛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두부 210g
  • 대파 1대
  • 달래 장 2큰술
  • 설탕 1큰술
  • 들기름 1큰술
  • 오일 1큰술
  • 생수 1/3컵(약70ml)
    [달래장]
  • 달래 25줄기
  • 2큰술
  • 양파 1/3개
  • 마늘 1큰술
  • 양조간장 4큰술
  • 국간장 2큰술
  • 들기름 2큰술
  • 2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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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간단하지요~
두부조림에 들어갈거라고는....두부?ㅎㅎㅎㅎㅎ
그리고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둔 달래장이 있으니~~뭐 다른거 필요 없어요.
단!!대파만 준비해줍니다.
달래25줄기
파2큰술
양파1/3개
마늘1큰술
양조간장(또는 진간장)4큰술
국간장2큰술
들기름2큰술
깨2큰술
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주시고요.
두부의 간수를 빼서 사용하셔도 좋고요.
저는 그냥 부들부들 두부조림을 할거라서 간수 빼지 않았답니다.
두부 살짝 지져서 두부조림 하실거라면 간수 빼서 구워서 요리하세요.
파향도 내줄거라서 대파도 한대 총총 썰어서 준비해주었어요.
오일 1큰술과 생수 1/3컵(70ml) 두르고 총총 썰은 대파 볶아 줍니다.
파향이 솔솔 올라올때가지만 볶아 주심 됩니다.
그리고 달래장 한큰술을 넣고 슬~쩍 함께 볶아 주세요.
그리고 그 위로 두부를 올려주세요.
달래장을 켜켜히 조금씩 올려주며 쌓아주면 양념이 고루 잘 베어듭니다.
양념이 슥~베어들면 설탕 1큰술을 넣어서 달달함도 더해주고요.
올리고당도 좋아요~~
중불이하에서 보골보골 졸여주다가...마지막에 센불로 올려서 바짝 졸여가면서 끓여주세요.
그럼 윤기가 반들 나고 더 맛깔나 보이는 두부조림이 됩니다.
혹여나 간이 너무 세다면 물~~물을 추가해주심 되고요.
싱거우면 달래장. 단맛이 필요하면 설탕이나 올리고당.
뭐 어렵지 않은 이 공식~~ㅎㅎ
센불에서 바짤 졸여주다가 다 졸여졌다 싶으면 마지막에 들기름 1큰술 휘릭 둘러주고 불을 꺼줍니다.

등록일 : 2019-03-16 수정일 :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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