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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온 가족이 함께 먹은 건강한 식탁 대학원생인 딸아이 기숙사 생활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온 가족이 모여 만들어 먹은 건강한 식탁입니다.
5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1. 봄동 오리고기 훈제 말이 ]
  • 봄동 1/4포기
  • 오리고기 훈제 200g
  • 간장소스 약간
    [2. 2부구이 ]
  • 두부 1모
  • 계란 1개
  • 콩기름 약간
  • 소금 약간
    [3. 봄동 겉절이 ]
  • 봄동 1/4포기
  • 초고추장 4숟가락
  • 마늘 1숟가락
  • 소금 약간
  • 참기름 약간
    [4. 쇠고기 봄동 전골]
  • 봄동 1/2포기
  • 양파 1/2개
  • 느타리버섯 50g
  • 진간장 2숟가락
  • 육수 4컵
  • 마늘 약간
  • 후추 약간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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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동 오리고기 훈제말이
봄동은 손질하여 데쳐낸 후 물기를 짜준다. 오리고기 훈제는 프라이팬에 볶아 기름기를 빼둔다. 봄동에 오리고기를 올려 돌돌 말아둔다.
1/2로 어슷하게 썰어 접시에 담아낸다.
2. 두부구이
두부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계란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봄동겉절이
봄동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마늘, 초고추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식초, 고추장을 가져가지 않아 냉장고에 있는 초고추장으로 무쳤는데 맛있다고 한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옛말 그러지 않았다.^^
4. 쇠고기 봄동전골
봄동, 버섯, 양파, 마늘도 준비해 두고 육수도 내둔다.
간장,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재워둔 후 볶아준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 버섯, 봄동을 넣어준다.
육수를 붓고 한소끔 끓인 후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고 완성한다.

등록일 : 2019-03-01 수정일 :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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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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