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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수미네반찬 #정월대보름나물 #무나물만들기 #저염식무나물 #초간단무나물

수미네반찬에서 명절나물로 만든 무나물!!

아주아주 간단하지요. 정월대보름에 이 나물을 만들어서 비빔밥해서 먹었지요.

그리고 남은 나물을 이용해서 나물김밥도 해 먹었고요.

무, 대파, 들기름, 참기름, 소금, 다진마늘만 있다면

아삭아삭하게 만드는 무나물을 초스피드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개
  • 대파 1/3대
  • 들기름 2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참기름 1큰술
  • 소금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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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너무 굵지 않게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대파도 무와 비슷한 길이로 채썰어서 준비합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없이!! 기름없이 무를 넣고는 볶아 줍니다. 중불에서 볶아 주세요.
그리고는 여기에 들기름을 넣어 줍니다. 들기름이 골고루 입혀지도록 볶아 주세요. 젓가락을 사용해서 볶아주시는 것이 훨씬더 잘 볶아지실꺼예요.
그렇게 볶다가는 대파, 다진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어 줍니다. 여기의 간은 소금간만 해 줍니다.
무가 날무가 아닌 익은 무가 될때까지 중불에서 볶아 주세요. 무의 아삭한 식감은 살아있으면서 날무가 아니면 됩니다. 간을 보시고는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소금 추가하시면 됩니다. 마무리로 통깨를 뿌려 줍니다. 그럼 끝이지요. 너무나 간단하지요.
물이 거의 생기지 않았어요. 이래야 제대로된 무나물이라고 합니다. 무의 아삭함은 살아 있으면서도 담백하고 무에서 나오는 단맛이 너무 좋은 무나물입니다.
수미네반찬 무나물을 완성접시에 담아 줍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무나물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2-22 수정일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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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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