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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저염식 #양배추감자채전 #양배추전 #감자채전 #카레가루를 넣은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양배추감자채전!!!

지난번 리틀포레스트에 나왔던 양배추전을 만들어서 오꼬노미야끼처럼 했는데

이번에는 한국식으로다가 감자채도 넣고 양파, 당근도 넣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거기에 카레가루를 넣어서 노란 양배추감자채전입니다.
2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양배추 1/6개
  • 감자 2개
  • 양파 1/2개
  • 당근 1/2개
  • 밀가루(부침가루) 1컵
  • 카레가루 2큰술
  • 소금 1큰술
  • 후추 1작은술
  • 슬라이스치즈 2장
  • 달걀 2개
  • 썬파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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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료들은 다 채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양배추와 당근, 양파를 얇게 채썰어서 준비해 놓고요.
감자채도 준비합니다. 한번 찬물에 담궜다가 전분기를 없애 주었습니다.
그리고 간으로는 소금, 후추를 해 주시고 여기에 카레가루를 넣어 주었어요. 뭐 강황가루도 좋고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카레가루를 넣으시면 됩니다.
밀가루를 넣어 주고 물을 넣어서 걸쭉한 상태의 반죽을 만들어 줍니다.
3시간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켜 주었더니 물기가 많이 생겼네요. 이제 달궈진 팬에 부쳐주기만 하면 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는 넓직하게 부쳐 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달걀하나를 올려 주시고요.
썬파도 올려서는 노른자를 터트리고는 부쳐 줍니다. 뒷면이 완전하게 익었을때에 뒤집어 주세요.
바삭바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양배추감자채전이 다 부쳐졌어요. 요기에는 치즈를 넣지 않았지요.
똑같은 방법으로 한장 더 부쳐 줍니다. 이번에도 달걀과 썬파를 넣어 주고 여기에 또 한가지--- 슬라이스치즈를 올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달걀을 풀어 주세요.
달걀이 들어가서 더욱 고소한 양배추감자채전 완성입니다. 요 버전은 치즈가 없는 버전이지요.

등록일 : 2019-02-16 수정일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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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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