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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Fusion집밥er

브로콜리를 상큼하게 먹는 법, 세상 간단한 건강 저염식, 브로콜리 된장드레싱 샐러드

브로콜리도 우리집 냉장고에서 거의 끊이지 않는 식재료 중에 하나인데요, 자주 먹다보니 같은 방법으로 먹으면 물리더라구요. 몸에 좋은 것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없애줄만한 새로운 드레싱을 만들어봤어요. 저염이라 무치자마자 바로 먹어야 제일 맛있구요, 간이 안으로 스며들고나면 싱거운 느낌이 드니 꼭 먹을만큼 만들어드세요~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브로콜리 작은 3송이(900g)
  • 데치는 소금 1t
  • 데치는 물 브로콜리 잠길만큼
    [된장드레싱]
  • 된장 1T
  • 간장 1T
  • 볶은통깨 (참깨)또는 꺠소금 2T
  • 식초 2T
  • 2T
  • 우유 2T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브로콜리를 다듬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를 풀어 두어번 헹궈준 뒤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3분간만 데쳐내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 놓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레시피에도 있어요.
브로콜리 들깨무침 @6863610
중식브로콜리볶음 @6884507
깨소금(볶은통깨 간 것)이 있으면 블렌더 필요 없구요, 저처럼 통깨 사용하시면 블렌더에 드레싱 재료 모두 넣고 갈아주세요.
잘 갈아진 드레싱을 데친 브로콜리에 뿌리고
위생장갑끼고 손으로 하시던지 흔들흔들해서 골고루 잘 버무려주세요.
그릇에 옮겨 담기만 하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채소를 소금이나 장류(고추장, 된장, 간장 등)만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많은 양이 필요하지만 식초가 들어가면 사람의 뇌가 음식을 살짝 짜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콤한 음식을 만들 땐 저염으로 간 맞추기가 쉽고, 또한 우유의 칼륨성분이 염분섭취시 흡수를 막아주고 배출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저염식을 해야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등록일 : 2019-02-12 수정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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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asyFusion집밥er

텍사스 시골사는 아줌마의 집밥입니다. 저렴한 식재료로 한식 및 퓨전음식을 최대한 쉽게 만들어보려 합니다.

요리 후기 3

꼰대지킴이 2019-02-20 04:12:39

된장느낌 전혀없고 그냥 상큼한 샐러드 맛이네요~ 너무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2-20 10:53:59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pinkmom 2019-02-13 05:07:59

브로콜리 몸에 좋다고 그저 데쳐서 억지로 먹었는데 맛있네요 

gusl868 2019-07-12 20:36:53

짜지않고 고소한것이 당뇨식으로 좋은거 같아요~^^ 

쉐프의 한마디2019-07-12 22:54:10

알아봐주시니 감사하네요. ^^ 신경쓰는 식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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