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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스아뜨리에

밀푀유나베..아무나 다~만드는 초간단 요리~

요리 전혀 못하는 딸이 만들었어요.일본에서 시작된 요리입니다.밀푀유=불어로 차곡차곡 쌓았다는뜻이고 나베는 냄비.

불란서 디저트인 밀푀유를 보고 일본에서 시작된 요리라고 알려져 있어요.

글로벌시대인지라 금방 우리나라에서도 유행. 특히 요리 전혀 못하는 분들에게 더더욱 인기있는 요리로 초간단 요리에 속합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배추잎 20장
  • 5mm두께로 썬 쇠고기(깻잎크기) 20쪽
  • 깻잎 20장
  • 간장 1큰술
  • 육수 4컵
  • 소금 1작은술
    [폰즈소스]
  • 간장 6큰술
  • 맛술 3큰술
  • 올리고당 3큰술
  • 레몬즙 4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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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배추를 구입해서 잎쪽을 밀푀유하기 알맞은 크기인
10cm 정도 선에서 쑥떡~썰어요(이 부분이 밀푀유를 예쁘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줄기 부분은 나중에 김치 만들고~~
배추잎-고기-깻잎-고기 ...순서로 계속하여 겹쳐서 쌓아주세요.
높이 5~7cm 정도로 쌓이면~~~
이렇게 잘라요.
흐트러지지 않도록 살살 전골냄비에 돌려담기합니다.
여분의 공간은 버섯으로 채웠어요.
시판 치킨브러스 4컵 붓고 소금 1작은술, 간장 1큰술넣고 밑간 한 후 끓여가면서 드세요.
여분의 공간없이 돌려담기하고 중앙에만 버섯을 넣어도됩니다. 버섯도 팽이,송이,양송이,새송이,표고 등등 아무거나 좋아하는거 넣으세요.
시판 비프브러스(소고기육수) 넣고 끓여가면서 먹어도 맛있어요. 브러스 구할 수 없다면 치킨스톡 2개 넣어주세요.브러스(육수)나 스톡은 일반 마트에서 팔아요.
아님 시판 사골육수 넣어도 됩니다.
집에서 다시마,멸치육수 만들어 사용해도 되구요......
다 건져먹고 남은 국물에 국수나 라면사리 넣어서 드셔도 좋아요.
폰즈소스에 찍어 드세요.
*즉석폰즈소스=간장 6큰술,맛술 3큰술,
올리고당 3큰술, 레몬즙 4큰술.
만들기 싫은 분은 마트에서 파는 폰즈소스 사세요.
요즘 제가 미국 딸네 집에 와 있는데
요리 전혀 못하는 싱글인 작은딸이 만들어준 요리랍니다. 요알못도 근사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바로~~
밀푀유나베입니다.

등록일 : 2019-02-12 수정일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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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레몬스아뜨리에

Missy USA food Writer(현) 미주여성중앙푸드칼럼니스트(2년) 레몬스아뜨리에운영. 전통떡 퓨전떡수업. 쌀베이킹디저트.티푸드수업. 톡ID lemon1949

요리 후기 2

jzght 2019-03-02 09:47:58

순서 보며 차례대로했는데 넘맛있었고요가족들도 잘 먹었습니다  

쉐프의 한마디2019-03-02 12:27:14

맛있게 드셔따니 좋으네요. 미국에서 아직 싱글로있는 딸도 친구들 불러 곧잘 해먹는 요리랍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luyishi 2019-03-02 12:30:49

맛있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9-03-02 12:38:21

벌써 만들어 드셨군요. 갯잎과 배추 그리고 고기의 궁합이 아주 깔끔한것같아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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