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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순이네

칼칼하고 얼큰한 육개장

감기 기운이 있어 칼칼하고 얼큰한 맛있는 육개장을 만들었어요.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소고기 양지나 사태 400g
  • 사골육수 500g
  • 느타리 버섯 150g
  • 삶은 토란대 120g
  • 삶은 고사리 200g
  • 대파 1줄
    [소고기 양념]
  • 후추
  • 소금
    [양념]
  • 매운 고추가루 4T
  • 간마늘 2T
  • 멸치액젓 2T
  • 소금 1T
  • 맛술 1T
  • 고추기름 1.5T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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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뺀 소고기와 마늘,파뿌리,생강술을 넣고 끓으면 거품을 걷어내고 고기를 푹 끓입니다.
고사리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주세요.
말린 고사리가 있다면 한나절 물에 담가 끓는물에 삶아서 사용하세요.
토란대는 너무 길면 먹기가 힘으니 작게 잘라 주세요.
토란대도 고사리와 마찬가지로 말린 토란대를 사용할려면 물에 담가 불려 데쳐 사용하세요
대파는 3cm길이로 자르고 두꺼운 부분은 반갈라 사용하세요.
느타리 버섯은 손으로 가늘게 찢어 둡니다.
자른 고사리와 토란대를 볼에 넣고 고추가루와 고추기름,간마늘,액젓,맛술을 넣어 무쳐 둡니다.
익은 고기는 길게 손으로 찢거나 칼로 잘라 소금,후추로 양념합니다.
고기를 건져낸 국물과 사골육수를 섞고 양념한 나물을 넣어 끓이다가 느타리 버섯과 고기를 넣어 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파 넣으면 완성됩니다.
팁-주의사항
양념에 고추기름 꼭 넣으셔야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됩니다.
고기 부위는 국거리인 사태나 양지로 하세요.
닭으로 하면 닭개장이 되니 소고기가 부담스러우면 닭가슴살로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등록일 : 2019-02-11 수정일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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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순이네

건강하게 살기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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