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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수미네반찬 무생채 레시피 쉬운데 맛나요!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밥 슥슥 비벼 먹고 싶은 무생채..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300g
  • 대파 흰 부분 1대
    [무생채 양념]
  • 고춧가루 3큰술
  • 소금 1작은술
  • 설탕 2작은술
  • 다진 마늘 1큰술
  • 통깨 2큰술
  • 참기름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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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의 비결은 양념도 있지만 맛있는 무를 식감 좋도록 채 써는 법! 수미 선생님은 3mm를 추천하셨어요. 썰어보니 3~5m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들쑥날쑥하더라도 맛나게 칼로 조심조심 썰어봅니다. 대파 또한 무와 같은 길이로 같은 두께로 썰어주기!
곱게 채 썰어진 무와 대파! 소금으로 먼저 간을 해볼게요. 소금은 1작은술! 개인에 따라 나중에 간을 보시고 소금 간을 조금 더 하셔도 좋아요. 300g에 소금 1작은술이면 보통 간 이 될 것 같아요.
수미네반찬에서 김수미쌤은 고춧가루는 5큰술을 넣으셨는데요. 저는 3큰술을 넣었어요.
무에 고춧가루의 색이 베어드는 걸 보고 맵게 드시려면 조금 더 넣으셔도 좋겠어요.
이제 설탕 2작은술 넣어 단맛도 추가해봅니다. 저는 백설탕이 아니라 코코넛 설탕인데요. 흑설탕이나 비정제 설탕에 따라 단맛도 조금씩 다르니 2작은술 넣으시고 개인에 따라 가감하셔도 좋아요.
마늘도 넣고,
곱게 채 썰어둔 대파도~
수미네반찬의 시그니처인 통깨도 톡톡~
양념을 모두 섞은 후에 넣는 게 아니라 친정엄마의 손맛처럼 고추, 마늘, 설탕을 채 썬 무 위에 넣다 보니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까지! 개인에 따라 참기름은 나중에 넣으셔도 좋구요. 저는 밥 비벼 먹을 때 넣으려고 패스!
팁-주의사항
무채 써는 기계보다는 손으로 직접 썰면 더 맛나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같은 소고기뭇국이라도 네모로 써는지 칼로 슥슥 어슷어슷 썰어 넣느냐에따라 국물의 시원한 맛이 다르거든요.

등록일 : 2019-01-31 수정일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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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요리 후기 1

yeonwoong rho 2019-02-16 15:10:32

맛이 아주 좋네요~ 대파 4줄기를 써야 하는데 레시피 좀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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