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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만물상, 유귀열의 얼큰 시원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 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 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대구 1마리
  • 사과즙 1컵
  • 1/5개
  • 불린 미역 1줌
  • 대파 1대
  • 홍고추 4개
  • 청양고추 4개
  • 미나리 약간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 국간장 2스푼
  • 다진 마늘 2스푼
  • 고추장 1스푼
  • 쌈장 1스푼
  • 소금 1/2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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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구탕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큼직하게 썬 무와 불린 미역 1줌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 미역은 건져내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손질한 대구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20분간 끓여준다.
20분 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고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된다.
2. 미역무침
육수 냈던 미역은 건져서 간장,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무쳐주면 반찬 하나 뚝딱!!

등록일 : 2019-01-19 수정일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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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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