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0
main thumb
바겨사

제철요리 과메기무침 초고추장으로 상큼하게~

지난번 받은 과메기의 양이 많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고 있거든요. 얼렸다가 먹기 한시간전에 실온 해동을 하면 그 맛 그대로 드실 수 있답니다. 튀김을 할까 하다가 과메기무침을 했답니다.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과메기
  • 알배추
  • 쌈배추
  • 오이
  • 당근
  • 양파
  • 쪽파
  • 청양고추
  • 고춧가루
  • 초고추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통깨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과메기 야채세트로 주문하면 야채들이 가득 들어 있죠. 거기에 집에 있는 재료 몇가지만 추가해줬어요 알배추, 쌈배추, 당근, 오이, 양파, 쪽파, 청양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에 볼에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야채들끼리 한번 섞어 준 후에 양념을 넣어주면 야채가 뭉쳐있지 않아요~
야채와 과메기 양을 미리 정하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넣어서 양념의 양을 다로 적어놓지 않았어요. 초고추장,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를 양념으로 넣어줬습니다.
그리고 무쳐주다 보니 뭔가 허전~ 주재료를 안 넣었지 뭡니까? 과메기무침인데 야채무침 하는 줄 ^^;;;
과메기를 넣고 야채들과 어우러지게 무쳐봅니다, 근데 색이 좀 허옇게 보이는 나만의 느낌적인 느낌이라서...
고춧가루를 넣어서 색을 좀 더 내줬어요. 양념을 하면 색이 진하게 나와야 먹음직하게 보이죠.
초고추장에 양념이 되어 있어서 이렇게만 무쳐도 맛있답니다. 과메기 쌈에 싸서 드시고 남았다면 과메기무침을 해보세요.

등록일 : 2018-12-24 수정일 : 2018-12-2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