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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가지탕수 그리고 탕수육 소스 맛있게 만들기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를 정말 좋아합니다.

가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가지볶음, 가지 덮밥 등 가지로 만든 음식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가지로 만든 음식은 다 좋아하는데 그중 가지로 만든 탕수를 좋아합니다

보통 탕수육은 돼지고기로 만들지만 가지를 사용해도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탕수육 만드는 것이 손이 많이 가고 어렵기도 해서 만들기를 꺼려 하는 사람이 있을 듯한데 탕수육 만들기가 어렵다는 그 편견 제가 깨겠습니다.

탕수육 만드는 것이 간단하고 쉽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정리했고 탕수육 소스 맛있게 만드는 법도 있으니 x 누르지 말고 계속 밑으로 내려 보면 좋을 듯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가지 5개
  • 사과 1/2개
  • 노란 파프리카 1/2개
  • 빨간 파프리카 1/2개
  • 당근 1/4개
  • 오이 1/4개
  • 전분가루 5T
    [소스]
  • 간장 5T
  • 설탕 5T
  • 식초 5T
  • 12T
  • 물전분 3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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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큼직하게 썬다.
당근과 오이는 어슷 썰고 노란 파프리카와 빨간 파프리카는 오이와 당근과 비슷하게 썰고 사과는 반달 모양으로 썬다.
큼직하게 썬 가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미리 예열한 170℃ 기름에 껍질 부분을 먼저 넣어 튀긴다.
앞뒤 뒤집으면서 타지 않도록 바삭하게 튀긴다.
튀긴 가지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기름을 제거한다.
기름을 제거하는 동안 탕수육 소스를 만들면 되는데 냄비에 간장 5T, 설탕 5T, 식초 5T, 물 12T를 넣고 끓인다.
한 번 끓이는 이유는 간장과 식초의 강한 맛을 공기 중으로 날려주기 위한 것으로 설탕도 잘 녹는다.
소스가 끓으면 준비한 모든 채소를 넣는다.
채소를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전분 물(전분 1:물 1)을 3T를 넣는다.

전분물을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1T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다.
개인 입맛에 따라 전분물을 더 넣어서 걸쭉하게 만들어도 되고 덜 넣어서 물처럼 흐르듯이 만들어도 된다.

소스까지 완성되면 부먹파는 접시에 튀긴 가지를 놓고 그 위에 소스를 뿌리고 찍먹파는 튀긴 가지 따로 소스 따로 담으면 된다.

등록일 : 2018-11-02 수정일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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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토마토버섯우유 2019-10-15 20:36:00

건강한 맛이네요 저는 사과랑 다른게 없어서 파인애플 디저트 1/3 넣어서 소스 만들었어요. 달달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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