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4
main thumb
인용어

자취요리, 파티요리로 좋은 차슈덮밥 레시피 (남은 수육처리에도 굿 :D)

제가 클래스를 들었을 때 배운 레시피에요!

제가 사용한 몇 가지 재료만 빼고

만들면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기 쉽고

또 고기의 양을 늘려서 많이 만들어 차리면

접대, 초대, 집들이 등등 다양하게 어울리는 요리랍니다.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삼겹살 300g
  • 양파 1/2개
  • 깻잎 5장
    [소스]
  • 간장 1/2컵
  • 2컵
  • 맛술(생강술) 1/2컵
  • 설탕 2T
  • 올리고당 1T
    [소스 맛내기재료]
  • 대파 1/2개
  • 사과 1/4개
  • 양파 1/4개
  • 다시마 2손가락크기
  • 후추 조금
  • 가다랑어포 조금
  • 마늘 1T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준비한 삼겹살을 먼저 구워주세요.
통삼겹을 준비해주셔도 좋고
빨리 만드시려는 분들은 저처럼 잘려진 삼겹살을 사용해도 됩니다.

통삼겹이라면 모든 면이 골고루 타지는 않되 맛있어 보이도록 그을려주세요.

구운 삼겹살은 따로 놔두고
냄비에 소스재료를 넣어주세요.
소스 재료는 기본 배합이니 양에 따라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추가재료는 집에 있는 것만 사용해도 되니 있는 만큼만 조금씩 넣어주세요.

다시마는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빼주세요.
가다랑어포는 나중에 고기도 같이 조리고 빼내기 직전에 넣어주는 게 좋아요.

간장소스가 끓으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구워둔 고기를 넣고 소스가 베이도록 끓여주세요.
통삼겹은 완전히 익을때까지 :)
고기가 색이 베이면 윤기가 나도록 올리고당을 조금 넣고 3~5분정도 더 끓인 뒤 맛이 빠져나온 추가재료들을 건져주세요.
고기도 따로 빼준 후에 남은 간장소스는 농도가 생길 때 까지 졸여주세요.
그릇에 밥을 적당량 담고
간장소스를 머금은 고기를 올려주세요.

통삼겹은 썰어서, 속까지 색이 안 베였다면 썰고 난 뒤 다시 한 번 소스에 조려도 괜찮아요.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한 양파 채와 깻잎채, 가늘게 송송 썬 파를 가니쉬로 올렸습니다.
기호에 맞게 반숙 달걀, 깨, 초생강을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모든 가니쉬를 올리고
농도에 맞게 조린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팁-주의사항
라멘에 올라가는 차슈랑은 또 다른 맛이에요.
혼자 해먹을 때에는 추가하는 재료와 끓이는 시간을 최소화하면 간단하게 한 그릇 요리로 완성할 수 있답니다.
집에 남는 수육, 삼겹살 등 활용해서 만들어도 좋아요.

등록일 : 2018-11-02 수정일 : 2018-11-0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인용어

베이킹과 쿠킹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 https://blog.naver.com/ciy486 블로그도 운영중이니 저의 일상, 리뷰, 레시피등 보러 많이 방문해주세요 ㅎㅎ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