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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설기

산적꼬지 만들기. 맛있는 추석 명절 음식

전 부칠땐 거실 가득 늘어놓고

정신없이 부쳐주고

부쳐주면서 마구 먹고.

사진 찍을 정신이 없네요.

엉망진창.ㅋㅋㅋㅋㅋ

근데 또 맛있어..^^

명절에 부치는 전 붕에 저는 꼬지를 제일 좋아해요.

손이 좀 가긴 하지만.

명절 음식 중에 손 안가는 음식이 어디 있나요.

꽈리고추를 넣어서 만드니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꽈리고추
  • 새송이버섯
  • 게맛살
  • 통조림햄
  • 쪽파
  • 계란
  • 부침가루or밀가루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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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합니다.
저는 꽈리고추 길이에 맞춰서 준비했어요.
길이를 처음에 기준을 잡고 재료를 손질해 주세요.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꼭지를 따 주세요.
꽈리고추는 길쭉길쭉한걸 구매하시는게 좋아요.
구부러진 꽈리고추를 사면 잘 부쳐지지 않아요.
쪽파는 깨끗이 씻어서 흰부분쪽만 길이에 맞게 잘라 주세요.
게맛살은 반으로 자른 후
다시 세로로 반을 갈라주세요.
새송이버섯은 머리부분을 먼저 잘라내고 세로로 1센치정도 두께로 잘라준 후
네모 반듯하게 정리해서
1센치 두께로 잘라주시면 되요.
이렇게 이쁘게 잘라집니다.
꼬지하기 참 좋죠?
일반햄을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는 통조림햄이 집에 많아서 이걸 사용했는데
나쁘지 않아요.^^
1센치 두께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이쑤시개에 예쁘게 꽂아주지요.
색이 겹치지 않게 꽂아주시는게 좋아요.
밀가루나 부침가루에 묻혀 탈탈 털어주고
계란물을 골고루 묻혀서 구워줍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이제 구워줄건데요.
아흑...
진짜 다부치고 나니
기름냄새 어쩔..
통조림햄 때문에 간을 따로 안해도
딱 좋은 간이 된답니다.
굳이 간장 안찍어 먹어도 되지만
일단 올려놔 봅니다.

등록일 : 2018-10-05 수정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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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콩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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