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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맘

쌉싸름 도라지 & 꼬들 오이 무침

쌉싸름한 도라지와

꼬들한 오이식감이

참 잘어우러지는

도라지 오이 무침

입맛 없는 여름철 밥반찬으로 추천할께요.
3인분 2시간 이상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도라지 1줌
  • 오이 3개
    [양념재료]
  • 고추장 1/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다진마늘 1/2큰술
  • 매실액(또는 설탕) 4큰술(3큰술)
  • 식초 3큰술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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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심은지 4년차
이쁜꽃 감상도 좋지만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은
뿌리도 조금 캐어 봅니다.
4년차에 들어서니
뿌리가 쭉쭉~~
미끈한 미스코리아 다리를 연상케 합니다.
도라지 뿌리는 흙을 대충 씻어 내고
식촛물(물1컵당 식초 1큰술)에 하룻밤 불리면
껍질도 잘 까지고
쓴맛도 확실히 제거가 되어요.
껍질을 제거한 도라지를
먹기 좋게 찢어 줍니다.
오이도 하루전날 0.5cm두께로 잘라서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넣고
물기를 말려줍니다.
(꼬들거리는 식감 비법이예요)

오이를 무치고 나서도 물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좋습니다.

도라지는 물을 꼭 짠 후에
양념에 꽉꽉 버무려
10분 재워둡니다.
[양념 재료]
도라지 한줌,오이3개 분량입니다.
고추장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매실액 4큰술 (설탕일 경우 3큰술)
식초 3큰술
소금 약간
양념에 버무려진 도라지에
오이를 넣고
함께 버무립니다.
양념에 골로루 버무려진
도라지와 오이를
그릇에 담고
통깨 솔솔~~~뿌려 냅니다.
밥이랑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비벼먹어도 맛있고
국수에 비벼 먹어도 맛있는
도라지,오이 무침
밥.도.둑 !!! 인정합니다.

등록일 : 2018-07-28 수정일 : 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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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달콤스윗맘

저에게 요리는 참 재미있는 놀이,가족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주방으로 매일 출근하는 아줌마 입니다.

요리 후기 1

별이내리는밤 2018-08-30 18:33:12

감사합니다. 맛있게 먹을게요 ㅎㅎ 

쉐프의 한마디2018-08-31 13:54:31

어머나~~ 색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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