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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크래미유부초밥 바쁜 아침 후다닥 만드는 메뉴

크래미유부초밥 ;; 그녀는 도시락을 싸서 소풍을 가고픈 걸까?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유부초밥 시판용을 사들고 왔습니다. 유부를 사서 만들어도 되지만 오늘 아침에 뭐든 만들지 않으면 저녁에 집에 와서 못할 거 같아서 시판용을 샀어요. 제가 시판용이 맛도 보장되고 만들기 편해서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판용유부초밥세트
  • 참기름
  • 오이
  • 크래미
  • 마요네즈
  • 소금
  • 후추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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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고슬한 밥은 아니에요. 전날 했던 밥이랍니다. 제가 오늘 외출을 오전부터 해야 해서 전날 저녁에 한 밥으로 아침에 후다닥 만들었어요. 메추리알로 꾸며 볼 생각도 했는데 아침 시간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삶을 시간적 여유가 없었답니다. 빠르게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크래미와 오이를 넣어서 크래미유부초밥을 만든 거랍니다.
시판용에는 유부가 14개 들어있었기에 밥 양을 잘 맞춰줘야 해요. 밥을 너무 많이 하면 싱거워서 맛이 없고 너무 작으면 중간에 밥이 모자랄 수 있기에~ 저는 2주걱을 푼 다음에 주걱으로 대충 7등분을 해서 14개의 분량이 될지 눈대중으로 맞춰봤어요.
저는 유부에 있는 국물을 조금 더 넣어서 밥을 촉촉하게 한 다음에 참기름 1숟가락를 넣어서 초밥을 만들었어요.
유부는 살짝 짜서 국물을 빼내주고 초밥을 넣어주는데 밥은 꽉 채우지 않고 85% 정도만 넣었어요.
14개 중에 5개는 삼각형 모양의 기본 유부초밥을 만들었고 9개는 크래미유부초밥을 만들어볼게요.
오이는 알맹이를 빼고 껍질 쪽으로 벗겨서 채 썰어서 소금에 한 10분쯤 절였다가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크래미는 결대로 뜯어서 오이, 마요네즈, 후추를 넣고 버무려둡니다.
밥 위에 버무려 놓은 재료를 유부초밥에 올려줍니다. 이것이 바로 크래미유부초밥입니다.

등록일 : 2018-06-08 수정일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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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요리 후기 3

해피소윤맘 2018-07-28 10:57:42

맛있게 먹었어요~ 간이좀 심심하다했더니 소금을 빠뜨렸네요 울딸래미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만개의 레시피 너무 좋아요 

찌윤사랑 2018-07-18 09:01:59

저녁에 오이 살짝 저리고~ 아침에 후다닥~~~해서 먹었는데 맛나네요^^ 

서남옥 2018-06-09 00:02:50

다들맛있다고하네요 야채안먹는 6세아들 오이안빼고 다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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