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7
main thumb
밥심은국력

간단 오이지무침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오이지는 오이를 소금에 절인 장아찌로 삼복더위나 장마철에 대비하여 예전부터 짭잘하게 담가서 시거나 상하지 않게 했던 일종의 저장식품이지요. 오이지를 짭쪼름하게 무쳐 먹기도 하고 냉국으로 시원하게 먹기도 하구요. 오늘은 오이지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지 1개
  • 고운고추가루 1큰술
  • 오미자효소 1큰술
  • 대파 다진 것 1+1/2큰술
  • 다진마늘 1/2큰술
  • 참기름 1/2큰술
  • 통깨 1/2큰술 등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오이지 1개를 송송 썰어주세요.
찬물에 5-10분 정도 담궈서 짠맛을 제거합니다. 오이지마다 염도가 다르므로 하나를 먹어보고 시간을 가감하면 좋아요.
볼에 오이지를 꼭 짜서 넣어줍니다.
오이지 1개당 고운 고추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오미자효소 1큰술, 다진 대파 1과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2큰술 을 준비합니다. 오미자효소가 없으면 매실액도 좋고 매실액이 없으면 설탕과 식초를 넣어주세요.
양념을 한쪽에 넣어주는데, 참기름과 통깨는 나중에 넣어줍니다.
양념을 미리 섞어줍니다. 그래야 간이 골고루 배지요.
오이지와 양념을 같이 무쳐줍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각각 반 큰술씩 넣어서 무쳐줍니다.
요렇게요.~~~

등록일 : 2018-05-30 수정일 : 2018-05-3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http://jylhee0704.blog.me/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