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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리라

미역 소라 내장 솥밥~*

와~~ 이렇게 맛있을수가 ㅎㅎ

혼자 먹기 아깝다 할 정도로

완전 핵~~ 꿀맛~ ^^ 맛있다요 ㅋㅋ

구수한 된장에 간간한 맛과 참기름에 어우러진

소라 내장의 고소함과 소라 씹힘에 쫄깃함이

어우러져 두리 먹다 하나 죽어도 몰것네유 ㅋㅋ^^

쫄깃 쫄깃한 식감이 좋은 소라의 효능은

타운린 성분으로 피로회복과

DHA가 많아 두뇌발달에 좋다

시력보호를 해주는 비타민A와

빈혈에 좋은 비타민B12가 들어있다

심혈관에도 좋다고합니다

 
1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소라(대) 1마리
  • 불린미역 작은 1줌
  • 110g
    [양념]
  • 된장 1티스푼
  • 멸치 다시마 육수 140ml
  • 참기름 1티스푼
  • 맛술 2큰술
    [소라밥양념장만들기]
  • 간장 2큰술
  • 참기름 1/2큰술
  • 다진마늘 1티스푼
  • 고춧가루 1티스푼
  • 통깨 솔솔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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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잡아온 소라
쌀 110g정도 물에 30~40 분 정도 불려 주었어요
소라 가위 등을 이용해서
소라 껍질을 깨어 소라를 빼줍니다
소라 살과 내장을 분리한 후
소라살을 반으로 자르고
젓가락 끝에 위치한 흰 골을
빼줍니다
미역 물에 불려 물기를
꾹~ 짠 후 썰어 주시고
소라도 얇게 썰어줍니다
소라 내장은 다져 주세요
위 소라 미역 볼에 담고
된장 티스푼으로 1
맛술 2큰술 넣고
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위 준비한 쌀 냄비에 담고
버무려놓은 소라 올려 줍니다
다시마,멸치 육수
140ml 정도
부어 주신 다음
참기름 티스푼 1 넣고
뚜껑을 덮은 후 중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6분
약불로 조절해서 8분
불끄고 5분정도 뜸들여
주세요
(뚝배기에 했어요)
밥이 다되면 주걱으로
고슬 고슬하게 떠서
그릇에 담아 내시면 완성입니다
짝~ 짝~ 짝~ ㅋㅋ^^
소라밥 양념장은
잔파 숑숑~ 썰어 볼에 담고
간장2큰술
참기름반큰술
다진마늘 티스푼 1
고춧가루 티스푼 1
통깨솔솔 넣고
섞어 주시면 양념장 만들기 끝
팁-주의사항
소라에 흰골은 반듯이 빼주세요
소라를 길게 반으로 가르면 '골'이라 부르는
침샘 기관이 있는데 이를 귀청이라고 부르며 전문용어로는 '타액선'이라고 합니다
이 타액선은 유백색의 덩어리로 반으로 가르면 
양쪽에 한 덩이씩 자리 잡고 있는데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이 타액선에는 '테트라민'이라는 신경 독이 들어 있는데 익어도 분해되지 않으므로 익었다고
안전한 게 아닙니다
한두 점 먹으면 그 증상이 미미하나 여러 점 먹으면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증상이 다르지만 가볍게는 어지럼증과 졸음을 유발하고 심하면 구토와 설사 식은땀 및 식중독 증세를 일으키며 위중하면 응급실을 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등록일 : 2018-05-29 수정일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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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차리라

밥차리라의 즐거운 주방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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