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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봄채소 취나물 향과 알싸한 맛으로~

3월에서 5월이 제철로 알려진 취나물을 사 왔어요. 사실 우리집은 늘 먹는 콩나물, 숙주나물, 시금치만 주로 먹어요. 새로운 맛에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왠지 나만 먹을 듯 하지만 한 젓가락이라도 맛을 보고 이것이 봄채소 취나물 맛이라는 거 알려주기 위해 무쳐봤어요.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취나물
  • 간장
  • 마늘
  • 소금
  • 참기름
  • 통깨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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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봉지 담아놓은 거 천원주고 사 왔어요. 적은 양이라서 사 왔는데 삶아놓으니 너무 적더라고요. 딱 한 접시 양만 나왔어요.
끓는 물에 약간을 소금을 넣어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채소의 색이 더 진해진다고 하죠.
취나물을 데쳐내는 시간은? 저는 줄기를 만져봐서 익었다 싶으면 건져냈어요.
시금치보다는 좀 더 삶았던 거 같아요. 3~4분쯤 되는 듯
찬물에 바로 넣어야 색이 변하지 않아요. 혹시 모를 벌레나 흙이 들어가지 않게 몇 번을 헹궈주세요.
물기를 꼭 짜서 3등분으로 잘랐어요. 그래야 먹기에 편하겠죠
양념의 양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취나물이 적어서 그래요. ^^;;;간장, 마늘,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줬답니다.
간을 보니 싱거워서 소금이랑 참기름을 추가했어요. 나물을 무칠 때 간장이랑 소금 두 가지로 간을 해줘야 맛있더라고요.

등록일 : 2018-05-01 수정일 :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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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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