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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봄나물요리, 쑥밥과 달래간장

봄이면 꼭 생각나는 봄나물 중에 한가지가 쑥밥이 아닌가 싶어요.

어린 쑥으로 가마솥에 쑥밥을 짓고, 달래간장 만들어서 쓱쓱 비벼 먹으면

봄향기가 입안 가득.

은은한 쑥향과 달래향이 어우러져 봄나물중에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네요.
3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줌
  • 표고버섯 2개
  • 다시마 1장
    [달래간장]
  • 달래 15뿌리
  • 쪽파 2뿌리
  • 다진마늘 조금
  • 청양고추 2개
  • 진간장 3수저
  • 매실청 조금
  • 참기름 1수저
  • 참깨 조금
  • 고추가루 조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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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은 조금 낳이 자라면 슨맛과 숙향이 너무 진해요.
그래서 아주 어린쑥을 준비 했어요.
달래간장에 넣을 달래는 동그란 뿌리부분이 너무 크다 싶으면 칼 엽면으로 탕탕탕 두드려서 1센티길이로 썰어 줍니다.
쪽파,청양고추도 다져주고
분량의 재료로 달래간장을 만들어 줍니다.
마른표고라면 다시마와 함께 30분정도 불려서 그 물을 사용하는데
오늘은 생표고를 사용 했어요.
생표고는 편으로 썰어주고,
다시마는 찬물에 30분정도 담가 다시마물을 만들어 줍니다.
쌀은 30분정도 불려 줍니다.
돌솥에 불린쌀을 넣어주고
표고버섯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물을 부어 줍니다.
불린쌀과 다시마물은 동량으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센불로 시작하여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줍니다.
밥물이 자작하다 싶으면 약불로 줄이고
쑥을 올려 주세요.
그리고 10분정도 두었다가
불끄고 10분정도 뜸 들여 주시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마른표고를 사용하실때에는 불려서 표고우린물은 밥물로 사용 하시고,
표고버섯은 곱게 채썰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등록일 : 2018-04-02 수정일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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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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