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65
main thumb
Quatrine*

한그릇 뚝딱! 고소한 <두부강된장> 참 쉽죠~?!!

입맛이 없을때 뭐에 쓱쓱비벼 한입 먹고 싶을때 하는 두부강된장이에요~!

짜게하지 않아서 담백하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입맛없던 신랑도 한그릇 뚝딱 먹고 맛있다고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ㅎㅎㅎㅎ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멸치다시마 육수 2컵
  • 두부 1/2모
  • 양파 1/2개
  • 호박 1/3개
  • 청양고추 2개
  • 대파 1/3대
  • 오일 1T
  • 냉동새우가 있다면 1줌
    [양념]
  • 된장 2T
  • 고추장 1/2T
  • 다진 마늘 2T
  • 고춧가루 1T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냄비에 따로 멸치다시마 육수를 준비해주세요. 다시마5cmX5cm, 멸치5마리 넣고 끓기 시작하면 5분뒤에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리고 10분정도 더 끓이고 멸치를 빼주세요.
양파와 호박을 작게 깍뚝썰기 해주세요. 뚝배기에 기름 한스푼을 두르고 양파와 호박을 볶아주세요. 타지않게 중약불에 볶아주시고 탈것 같으면 물을 아주 조금 넣어서 양파와 호박이 반정도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불을 꺼주시고 양파와 호박이 반정도 익으면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을 넣어 잘 풀어 섞어주세요.
잘 섞고나서 불을 다시 켜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를 잘라 넣어주세요.
미리 끓여놓은 육수를 2컵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한스푼을 넣고 잘 저어준 후
깍뚝썰기한 두부를 넣고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저는 냉동새우를 넣었는데 있으시다면 넣어주시고
없으시면 안넣어주셔도 되요^^!
그리고 좀 졸여야 강된장이 되요. 지금은 물이 좀 많아 보이겠지만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물이 졸아요. 저는 짜지 않게 끓이는데 먹어봤을때 아주 조금 짠거 같다 싶을때가 밥 비벼먹기 좋은것 같아요!
적당히 졸았을때 불을 꺼주시고 이제 맛있게 즐기시면 되요! 뜨거운 밥에 두부강된장 퍼서 쓱쓱 비비면 다른게 필요 없어요!! ㅎㅎㅎ 김 있으시면 같이 드시면 더 꿀맛!!^^ 맛있게 드세요~~~ㅎㅎㅎ

등록일 : 2018-03-01 수정일 : 2018-03-0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요리 후기 2

고구맛있다 2019-02-20 20:59:06

새우 넘나 잘어울리고 맛있어요 ㅠ ㅅ ㅠ..!!!! 감사합니다! 

조매룍 2019-03-13 19:21:54

새우대신 무넣었어요ㅎㅎ완전 맛있게 먹고있숩니다ㅎㅎ 

댓글 0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