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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의 맛수다

명절 음식 두부 전으로 상큼한 두부 샐러드

명절 잘 보내셨지요~!~

명절 연휴 삼 일째네요~!~

주부님들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받을 때지요~!~

그래도 가족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차례상에 올렸던 두부전 두부부침 어찌하시나요~!~

두부 부침이 평상시엔 맛나지만

명절 차례상에 올랐던 두부는 천덕꾸러기지요~!~

천덕꾸러기 두부전이 환골탈태 정말 맛있는 샐러드로 재탄생

명절 때 느끼한 속을 깔끔하고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두부 새송이버섯 샐러드입니다~!~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두부 큰 것 1모
  • 새송이버섯 2개
  • 달래 50g
  • 미나리 50g
  • 당근채 10g
  • 식용유 적당
    [새송이버섯과 두부 밑간]
  • 소금 조금
  • 후춧가루 약간
    [양념]
  • 고춧가루 1t
  • 참치액 2T(국간장 1T)
  • 매실청 1T
  • 식초 2T(두 배 식초1T)
    [재료]
  • 설탕 1T
  • 올리고당 1T
  • 참기름 1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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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1.5cm 정도 굵기로 썰어 놓았어요~!~!
소금과 후추로 약간의 밑간을 해주었어요~!~~
팬에 두부를 노릇노릇 부쳐줍니다~!~
여기까지는 설날 차례상에 올라가는 두부전 입니다~!~
새송이버섯이 없으면 두부만으로도 가능합니다~!~
새송이버섯도 도톰하게 썰어준 다음
흰 후추와 소금을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었어요~!~
팬에 살짝 구워줍니다~!!~
달래는 손질하는 게 귀찮을 수 있지만
요렇게 나와있는 거무스름한 것은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식초를 조금 푼 물에 잠시 담갔다가
살랑살랑 흔들어 깨끗이 씻어줍니다~!~
뿌리 쪽을 칼등으로 지긋이 눌러 줍니다~!~
그리고 3cm 정도 크기로 썰어 놓았어요~!~
당근도 가늘게 채 썰어서 준비하고
미나리도 달래와 같은 크기로 썰어 놓았어요~!!~
꼭 이재료를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니랍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 명절 때 들어온 과일이 있으면
과일을 채 썰어서 무쳐도 괜찮아요~!~
모든 재료를 섞어준 다음 양념을 넣어 살살 무쳐줍니다~@!~
봄을 부르는 맛 상큼하면서 새콤달콤한 달래무침이
코끝에 머무는 순간 너무 먹고 싶은 맛이랍니다~!~
두부와 새송이버섯을 번갈아 놓고
샐러드 무침을 올려주었어요~@~
달래무침만 따로 먹어도 너무 상큼하고 맛나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어쩜 입안에서 봄 아지랑이가 춤을 추는 것 같아요~!!~
명절이 지나고 나면 음식들이 냉장고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한두 번 먹고 나면 손이 안 가는 음식들 많지요!~~
그럴 때 음식도 재활용해야 될 것 같지요~!~
느끼한 음식들 많이 드시고 나서
뭔가 깔끔하면서 새콤달콤한 것을 드시고 싶으실 때
야채 한가지 곁들여 샐러드로 만들면
저절로 젓가락이 빨라지더라고요!~

등록일 : 2018-02-18 수정일 :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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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로즈의 맛수다

http://blog.naver.com/wjdtj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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