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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명절 음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모둠전

명절이 코앞입니다. 멀리 있는 형제들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전 쉽고 곱게 부치는 법입니다.
6인분 이상 12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동그랑땡]
  • 시판 동그랑땡 1kg
  • 밀가루 1/2컵
  • 계란 6개
  • 콩기름 약간
    [새우튀김]
  • 새우 1kg
  • 콩기름
    [대구포 전]
  • 대구포 500g
  • 계란 3개
  • 소금
  • 밀가루
  • 콩기름 약간
    [육전]
  • 돼지고기 200g
  • 밀가루
  • 계란
  • 콩기름 약간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햄전]
  • 1캔
  • 계란 2개
  • 콩기름 약간
    [생선전]
  • 서대 4마리
  • 계란
  • 밀가루
  • 콩기름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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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동그랑땡은 비닐봉지에 밀가루와 함께 넣어 옷을 입혀준다.
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새우튀김]
콩기름에 노릇노릇 튀겨낸다.
[대구포 전]
대구포는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준다.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육전]
돼지고기는 치킨 타월에 핏물을 빼낸 후 소금, 후추를 뿌려준다.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고기가 오그라들면 뒤집을 시기입니다.
[햄전]
햄은 뜨거운 물에 한 번 헹궈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계란에 입혀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생선전]
손질한 서대에 밀가루-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팁-주의사항
Tip 전 곱고 쉽게 부치는 법
㉠ 재료의 물기는 제거해 준다.
㉡ 밀가루 옷은 많이 입히지 않고 비닐봉지에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준다.
㉢ 한 번 구워내고 난 후 프라이팬은 키친 타월로 닦아가며 부쳐준다.

등록일 : 2018-02-14 수정일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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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요리 후기 1

김소똥구리 2018-11-25 01:00:42

저는 명절아니고 손님초대용으로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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