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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요리인

시원한 제철 홍합 된장찌개

가을을 맞아 가을의 제철 해산물인 홍합을 듬뿍 넣고 한국인 전통 음식인 된장찌개를 시원하게 끓여봤어요.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그 맛이 예술이네요~!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홍합 100g
  • 된장 1스푼
  • 쌈장 1스푼
  • 호박 1/4개
  • 양파 1/4개
  • 팽이버섯 1/2송이
  • 당근 1/30
  • 청량고추 2cm
  • 얼린 연두부 1/4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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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 홍합은 물에 담궈 깨끗이 씻고 손질해요. 양파, 호박, 팽이버섯, 당근, 청량고추, 얼린 연두부, 파를 적당량 준비하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홍합 100 g, 양파 1/4개, 호박 1/4개, 팽이버섯 1/2송이, 당근 1/30개, 청량고추 2 cm크기 1개, 얼린 연두부 1/4개, 물 2컵, 된장 1스푼, 쌈장 1스푼, 쪽파 1쪽

냄비

[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내고 반으로 자른 후 깨끗이 씻어요. 호박, 양파, 당근은 채 썰어줍니다. 얼린 연두부는 물기를 꽉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자르고 쪽파는 잘게 썰어줍니다. 물 2컵에 된장과 쌈장을 넣고 미리 풀어워요.

홍합 100 g, 양파 1/4개, 호박 1/4개, 팽이버섯 1/2송이, 당근 1/30개, 청량고추 2 cm크기 1개, 얼린 연두부 1/4개, 물 2컵, 된장 1스푼, 쌈장 1스푼, 쪽파 1쪽

도마, 칼, 채

[재료 투하] 아주 쉬워요. 몽땅 넣어요!
된장과 쌈장을 푼 물에 홍합을 바닥에 깔아 넣고, 양파와 호박, 당근과 청량고추 조금, 얼린 연두부와 잘게 썬 파 순으로 넣어줍니다. 쉽죠? 성격 급한 사람은 몽땅 그냥 넣어버려요!

된장과 쌈장 푼 물, 씻은 홍합, 양파 채, 호박 채, 당근 채, 청량고추 조금, 한입크기 연두부, 잘게 썬 파

냄비

얼린 연두부를 해동해서 사용하면 연두부의 식감이 쫄깃한 유부와 같이 바뀌어요. 식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

[보글보글] 냄비르 가스렌지에 올리고 센불로 10분 동안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다음, 중불로 바꾼 다음 다시 10분 더 보글~ 끓여줍니다.

재료 가득 담은 냄비

냄비

센불 10분 -> 중불 10분

[담기] 먹을 만큼 한국자, 두국자 온기를 머금고 있도록 도자기 국그릇에 예쁘게 담아주세요.

완성된 국

도자기 국그릇, 국자

[플레이팅] 요리의 완성은 연출! 시원한 홍합 된장찌개와 어울리는 삼겹살 쌈밥을 함께 연출했어요. 같이 먹으니 그 맛이 환상적이네요. 시원함, 담백함, 고소함, 상큼함이 어우러진 환상의 콤비! 맛보세요.^^

완성된 국, 삼겹살 조림, 쌈채소, 물한잔

팁-주의사항
20분 동안 충분히 끓여줘야 양파의 달콤한 맛이 우러나 시원하고 달콤한 제철 홍합 된장국의 풍미를 제대로 즐기실 수 있어요.

등록일 : 2017-10-27 수정일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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