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6
main thumb
저녁노을

직접 만든 도토리묵, 실패한 이유 세 가지

직접 만든 도토리묵, 실패한 이유 세 가지 시골 갔다가 주워온 도토리 추석에 형제들이 모이면 먹으려고 까서 불리고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4인분 2시간 이상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도토리묵 만드는 법]
  • 도토리 2kg 정도
  • 소금 약간
    [도토리묵 무침]
  • 도토리묵 100g
  • 치커리 약간
  • 비트 잎 약간
  • 진간장 2숟가락
  • 고춧가루 2숟가락
  • 매실진액 2숟가락
  • 깨소금 약간
  • 참기름 약간
  • 마늘 약간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1.도토리묵 만드는 법] 도토리는 겉껍질을 제거한 후 물을 갈아가며 일주일 정도 물에 담가둔다.
물을 붓고 믹스기로 갈아준다.
고은 채에 푃혀준 후 하룻밤 전분을 가라앉힌다.
윗물만 따라 붓고 끓여주고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걸쭉하게 끓여준 후 그릇에 부어 굳혀준다.
굳어지면 물을 부어 떫은 맛을 없애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2. 도토미룩 무침] 쌈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도토리묵, 쌈 채소를 넣고 양념장에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팁-주의사항
Tip 도토리묵 실패하지 않고 만드는 법 ㉠ 도토리는 껍질을 까고 물을 자주 갈아주며 붉은 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담가둔다. ㉡ 방아실에 가서 곱게 갈아온다. ㉢ 간 도토리는 면포에 넣어 물을 붓고 조물조물 주물러 준다. ㉣ ㉢의 하룻밤 가라앉힌다. ㉤ 윗물만 떠서 묵을 만들고 마지막에 식용유 한두 방울을 넣어주면 윤기가 자르르 흐른다.

등록일 : 2017-10-14 수정일 : 2017-10-1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