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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채식

채식: 유부 볶음밥

채식 볶음밥 간단하게 만들어봐요. 담백하게 건강하게 채식으로 한 끼 뚝딱.
1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유부 1개
  • 양배추 1장
  • 3개
  • 2/3그릇
    [양념]
  • 허브소금 1꼬집
  • 후추 적당량
  • 코코넛오일(아무 기름이나) 1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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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 양배추, 파를 준비합니다.

양배추, 파, 유부

고슬고슬 지은 밥(찬밥이어도 괜찮아요)도 준비합니다.

파기름을 낼 파를 송송 썰어줍니다.
기왕 칼을 든 김에 재료를 다 썰어볼까요?
유부도 세로로 3등분 하여 잘게 썹니다.
양배추는 채를 치듯 썰고요.
볶기 좋게 살짝 다집니다.
이제 볶아 볼까요? 저는 코코넛 오일을 사용했지만, 기름의 종류는 어떤 것이든 괜찮아요. 1숟가락 정도를 팬에 둘러줍니다.

프라이팬

불을 켜지 않은 팬에 기름과 파를 먼저 넣고 불을 켜면, 태우지 않고 파기름을 만들 수 있어요.

썰어둔 파를 팬에 넣고 이제 약불로 불을 켭니다.
나무 주걱으로 살살 저어주면 파기름 향기가 솔솔 납니다.

나무 주걱

약불

파향기가 나고 파가 조금 흐물흐물 해지면, 양배추를 넣고 같이 볶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부도 넣고 함께 볶습니다.
이제 밥을 넣고 살살 볶아 주고요.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후추도 넣고요.
이제 볶음밥 완성.
볶음밥을 공기에 담습니다. 접시를 공기 위에 뚜껑처럼 얹었다가 뒤집어 주면, 예쁘게 플레이팅까지 완성.
채식 볶음밥이 완성 됐습니다.
오늘도 채식 잘 먹겠습니다. 냠.

밥공기에 볶음밥을 꾹꾹 눌러 담아야 모양이 더 예쁘게 나와요.
저는 좀 살살 눌러서 모양이 금방 흐트러졌네요.

등록일 : 2017-09-04 수정일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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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소일채식

채식으로 건강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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