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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꽁치통조림 멋진반찬으로 변신!

꽁치통조림 하나로 한끼 든든한 반찬으로 뚝딱~ 여름이라 입맛이 떨...... 어지지 않네요. ㅋㅋ 단지.. 더워지니 뜨거운 음식이 만들어 지지않는... 그쵸? 뜨거운 국과 찌개보다는 간단하게 한끼 떼울 수 있는 메뉴가 생각나더라구요. 벌써 더운오후 외출시에는 시원한 가지냉국이나 오이냉국이 먹고파져요. 마트를 다녀오면서 무얼살까 채소칸을 들락날락하다가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꽁치통조림이랑 고등어통조림 하나 살포시 안아왔어요. 아이들이 생선 좋아하는데 구울때 비린내가 신경쓰이거나 가시발라주기 귀찮을때 은근 쉬운 꽁치통조림 살짝 부침가루 묻혀서 튀겨주면 참 잘먹더라구요. 오늘은 왠지 국도 대신할 수 있는 국물자박한 꽁치요리가 딱 생각이나서.. 평소에는 김치넣고 꽁치김치찌개를 먹는데 오늘은 조금 더 제취향으로 시래기넣고 만들어보기로~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꽁치통조림 1개
  • 무청 시래기 1줌
  • 된장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 마늘다진것 1큰술
  • 대파 1대
  • 청양고추 1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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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는 푹삶아 껍질을 벗겨서 준비했는데요. 미리 삶아서 냉동실에 한번 먹을 분량으로 넣어두시면 먹기 편하더라구요. 먼저 시래기에 된장과 고춧가루 반중 절반분량과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을 해주어요. 무청시래기 없으면 좀 더 부드러운 단배추삶은것도 굿!
냄비에 먼저 깔아준후에 꽁치통조림에 꽁치를 넣구요. 싱싱한 꽁치도 좋지만
은근 비린내가 제거된 꽁치통조림이 요리 잘 못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죠?
내장제거도 되어있으니 참 편하더라구요.
그런다음 고춧가루를 조금전 넣었던 양념장의 반을 넣어주세요. 개인적으로 좀더 칼칼하게 드실려면 따로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그리고 꽁치가 잠기도록 다시육수나 멸치육수 육수 따로 없으시면 그냥 물 넣으시고 조려주세요.
국물 자박~~하게..
양념은 된장에 되어있으니 따로 않했어요. 간은 된장에 따라 다르니 살짝 맛보신후 심심하시면 국간장 조금 넣으셔도 되어요.
그리고 마무리는 대파와 청양고추!!

등록일 : 2017-05-31 수정일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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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요리 후기 2

졸혼시대 2018-02-17 17:46:52

간편하고 쉬워서 맛나게 잘해먹었습니다 

이 종 대 2019-05-09 19:59:54

내 잇맞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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