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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새댁

상추겉절이 만드는 법, 양념장도 간단해요~♡

지난 번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으려고 상추 한봉지를

사뒀는데 상추가 많이 남았어요~

남은 상추를 가지고 반찬을 해먹으면 어떤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고기 반찬, 밥 반찬으로 제격인 상추겉절이에 도전해보았답니다~+_+
2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상추 12장
  •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 간장 3스푼
  • 고추가루 1스푼 반
  • 매실액 2스푼
  • 참기름 1스푼
  • 깨소금 1스푼
  • 다진마늘 1/2티스푼
  • 식초 1/2스푼
  • 넉넉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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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이제 상추를 흐르는 물에 3~4번 씻어주세요
깨끗하게 헹궈준 상추는 꼭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물기 제거해주신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4등분 정도 해주세요~

물기 제거에 따라서 맛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 주의해주세요~^^

볼에 상추를 담고 그 위에 양파 반개 썰어준 걸 담아주었는데요~
이렇게 상추위에 양파 담으면 일단 기본 재료는 끝!
넘나 간단하죠~?
양념장을 만들어줄건데요!
간장 3스푼, 고추가루 1스푼 반, 매실액 2스푼, 참기름 1스푼, 깨소금 1스푼
다진마늘 T스푼 반, 식초 1/2 스푼을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된답니다~+_+
넣어주시는 양은 본인 입맛에 맞게 가감해주시면 되세요~

새콤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식초를 더 넣어주셔도 좋구요~
단 맛을 원하시는 분은 매실액 or 설탕을 추가해주세요^^

이제 상추위에 양념장을 올려주시구요~
조물조물~~살~살 버무려주세요
양념장이 잘 버무려진 상추와 아삭아삭해보이는 양파까지
이제 완성이에요~♡
처음에 12장을 할 때 워낙에 상추가 많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상추의 숨이 죽으면서 양이 작아보여요~
상추겉절이는 만든 직후에 바로 먹어주는게 좋아요~+_+
시간이 지날 수록 아삭한 식감이 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봄동겉절이도 한 번 도전해볼까해요~!
새콤달콤한 상추와 아삭한 식감의 양파덕분인가 겉절이 홀릭되었네요^^
봄날씨가 되면서 입 맛 없으신 분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밥 반찬으로 초간단 만들 수 있는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등록일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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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28

럭키맘요 2017-04-26 20:16:15

만드는방법이 간단해서 퇴근하고 후딱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퇴근하고 와서 복잡한걸 만들어 먹으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간단한 레시피 너무 좋아요 ㅎㅎ 

쉐프의 한마디2017-05-01 17:35:36

저도 직장인이라ㅠㅠ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가 초간단 레시피가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쉽고 맛있는 레시피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minnieme2 2019-05-28 20:27:19

고추가루가없어서 고주창으로 했고 매실액이 없어서 설탕과 올리고당넣어서 했는대도 맛 있었어요!!  

뺭땽뜡띵 2019-12-10 00:34:53

상추가남아서 레시피대로 해봤는데 너무맛있어요ㅎㅎ 남편이 겉절이가 오늘의 메인이라고할정도로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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