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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댁

고등어 데리야끼 초밥으로 맛과 영양을 한번에

3월도 어느새 중순에 들어섰는데요. 저는 이상하게 이맘때만 되면 꽁꽁 얼었던 몸이 녹아서인가, 몸도 마음도 노곤고곤 나른해지곤 하는데요. 덕분에 춘곤증에 시달리면서 입맛까지 사라진 것만 같아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사라진 입맛을 단번에 돌아오게 해줄

맛있는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1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노르웨이 고등어 1필렛
  • 쌀밥 1공기
  • 생강 약간
  • 전분 약간
    [데리야끼 소스]
  • 간장 2T
  • 올리고당 1T
  • 설탕 1T
  • 다진마늘 1/2T
  • 3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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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된 노르웨이 고등어 필렛에 청주와 후춧가루를 뿌려서 양념이 잘 베어들 수 있도록 잠시 숙성을 시켜주세
고등어가 숙성되는 동안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면 되는데요.
데리야끼 소스는 간장 2 : 올리고당 1 : 설탕 1 : 다진마늘 0.5: 물 3 의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세요.
소스가 완성 되었다면, 숙성 중이었던 고등어를 잘라 주셔야 하는데요.
한 입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로 잘라 주셔야 나중에 밥 위에 얹을 때도 그렇고 먹을 때도 더 편하답니다.
잘라둔 고등어는 기름을 조금 두른 프라이팬에서 익혀주세요.
고등어가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미리 만들어뒀던 데리야끼 소스를 넣어서 졸여주시고요.
전분을 넣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고등어가 다 준비되었으면 이제는 밥을 준비할 차례인데요.
고슬고슬하게 지은 흰 쌀밥에 식초와 설탕으로 만든 배합초를 넣고 슥슥 섞어주면 새콤달콤한 초밥을 만들 수 있어요.
손에 밥알이 들러붙지 않도록 물을 살짝 묻힌 다음 초밥을 손으로 떠서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그 위에 와사비를 얹고,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에 잘 졸여진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위의 과정을 반복해서 하다 보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먹음직스러운 고등어 데리야끼 초밥이 완성되는데요.
요리의 마무리는 바로 데코레이션! 초밥 위에 가늘게 썬 생강을 올려주세요.

등록일 : 2017-03-23 수정일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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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노르웨이댁

차고 깨끗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자란 노르웨이 수산물 http://blog.naver.com/norgeseafood

요리 후기 1

마마돈강 2017-06-22 22:57:17

우리 막둥이가 맛있게 먹네요 뿌듯한 아빠의 하루 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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