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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미역국 초간단하게 끓이는법

끓이기 쉬운 미역국! 냉장고에 재료가 많이 없는데 급하게 국을 끓여야 할경우 전 가장 쉬운게 미역국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진즉 생일엔 미역국이 그닥 생각나지 않는~~ 왠지 생일엔 친정엄마가 직접 끓여주신 그 미역국만 생각나거든요. 또 저는 아이놓고 출산시 먹는 미역국이 그렇게 맛나더라구요. 소고기미역국을 비롯 홍합,참깨,가자미,굴,참치까지 다양한 재료에 따라서 다른 미역국의 맛~ 참기름 한방울과 미역 그리고 주재료만 있음 뚝딱 되는 간단한 미역국 또 끓여보았어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미역 1줌
  • 소고기 100g
  • 참기름 1큰술
  • 쌀뜨물 적당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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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의 주재료는 미역이니만큼 미역부터 불려볼께요.
10분만 불려도 금방 불어나서 바락바락 씻지 않아도 보들보들 해서 좋더라구요. 요렇게 촉촉히 물을 머금어 불어난 미역은 여러번 헹구어준후 한입 크기로 잘라서 준비해놓구요.
지난번 소고기무국에도 보여드렸듯 물에 둥둥뜬 고기를 잘 먹지않는 식구들이라 소고기는 잘게 잘라서 한번 먹을 분량으로 냉동실에 둔답니다.참기름 한큰술에 낮은 불에서 서서히 소고기의 기름이 우러날 정도로 볶은다음
액젓 한큰술 넣구요.
소고기에 간이 베일 정도로 볶아주어요~
그리고 잘게 자른 미역을 넣고 다글 다글 볶다가 국간장으로 한큰술 넣어서
미역과 소고기에도 간이 베이도록!
요렇게 1차로 간이 베이도록 해준다음에 전 미역국에 육수는 꼭 쌀뜨물을 이용한답니다. 다른 육수 필요없더라구요~ 미역이 잠기도록 넉넉하게 쌀뜨물을 부어준후 보글보글~
이렇게 간단하다보니 은근 육수 신경써야하는 콩나물국보다 아이들에게 단백질도 먹일 수 있으니 미역국을 자주 끓이는것같아요. 미네랄도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으니 아이들 밥 말아주면 한그릇 뚝딱 금방하죠.
보글 보글 끓으면
거품 살짝 걷어내구요~
나머지 부족한 간은 국간장으로 한번 더!
완성된 미역국!!

등록일 : 2017-03-09 수정일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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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요리 후기 1

아나킴 2017-04-01 08:06:52

간단하고 맛있어요~ 저는 소고기 없이 그냥 했는데 괜찮았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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