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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댁쏭아

뜨끈한 어묵 잔치국수 호로록~♪

잔치국수는 늘 고명 따로 만들어서

국수 위에 올려 먹는데

오늘은 어묵을 채 썰어 같이 넣고

달걀도 국물에 풀어서 만들어 봤답니다

잔치국수에 어묵을 넣어 주면 국물맛도 더 좋고

국수와 같이 먹는 어묵이 참 맛있네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육수 10컵
  • 달걀 2개
  • 사각어묵 3장
  • 소면
  • 국간장 4큰술
  • 소금
  • 후추
  • 대파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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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는 육수가 생명이라
양파와 파뿌리까지 넣어 푹 끓여 줬답니다
사각 어묵은 최대한 얇게 채를 쳐서
물에 깨끗하게 헹궈서 준비
달걀은 소금을 살짝만 넣고 잘 섞어줍니다
국수를 끓이는 동안 육수에 어묵을 넣고
끓여줍니다
어묵을 넣고 너무 오래 끓이지 않습니다
그래야 어묵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끓어오르면
찬물을 한 컵 넣고 한번 더 끓여준 뒤
찬물에 헹구어줍니다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면 계란을 풀어 주고 국수와 파를 넣어 줍니다
국간장 4큰술을 넣고 나머지는 소금으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국수를 넣은 상태에서 너무 많이 끓이면 안돼요~
국수는 다 익힌 상태로 찬물에 헹구었기 때문에
팔팔 끓는 육수에 넣어서 몇 번만 휘저어 주고 바로 그릇에 담습니다
면을 국물에 한번 담갔다가 빼주면
국수를 따듯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국수를 건져낸 뒤에 센 불로 다시 한번 국을 끓여내고 소금으로 간을 다시 맞춰 줍니다
마지막에 후추 조금 뿌려주기~
국수를 담은 그릇에 따듯한
국물 올려주니 간도 딱 맞고 국물도
뜨끈한 게 좋습니다
팁-주의사항
매콤한 거 좋아하는 어른은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송송 썰어 올려서
얼큰하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특별하게 고명을 준비하지 않아도
같이 끓여준 달걀과 어묵으로 충분하죠
국물에 달걀을 풀어서 속도 편하고
어묵과 같이 먹는 국수 맛도 아주 좋습니다

등록일 : 2017-02-16 수정일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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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판교댁쏭아

http://mk968921.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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