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3
main thumb
요리쿡조리쿡

매운탕 끓이는법 얼큰하고 시원하게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탕요리~~ 기름기가 많은 우럭으로 끓이면 고소하게 우러나오는 국물맛이 정말 좋은데요, 이번에 칼칼하고 매콤하게 끓여서 놀러 온 시조카내랑 푸짐하게 즐겨 보았답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겨울철 한끼 따끈한 탕으로도 그만인 우럭 매운탕 끓이는 법 올려 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우럭 3마리
  • 콩나물 200g
  • 1/4개
  • 팽이버섯 1봉지
  • 청양고추 2개
  • 양파 1개
  • 미나리 1/2줌
    [양념]
  • 고추장 1T
  • 액젓 1T
  • 굵은 소금 1/2T
  • 다진마늘 1T
  • 고춧가루 3T
  • 청주 2큰술
    [육수]
  • 6머그컵
  • 디포리
  • 건새우
  • 다시마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분량의 육수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에서 약 10분 정도 끓여 준 후 건더기를 건져 줍니다.
무는 납작하게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반을 갈라 굵게 채를 썰고, 콩나물은 씻어 건지고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주고, 미나리는 7~8cm 정도의 길이로 썰어 줍니다.
우럭은 꼬리에서 머리방향으로 칼등으로 비늘을 제거해 준 후, 지느러미와 꼬리를 잘라내고, 3등분 하여 아가미 속까지 깨끗이 씻어 준비 합니다.
분량의 양념 재료에 육수 1국자를 넣고 골고루 개어 줍니다.
육수에 양념을 넣어 풀어 주고, 썰어 놓은 무를 넣어 끓여 줍니다. 무가 익어가면 양파와 콩나물을 넣어 끓여 줍니다.
우럭도 콩나물을 넣고 바로 넣어서 끓여 준 후, 청양고추와 미나리 팽이버섯을 넣고 한소끔 더 끓여 줍니다. 부족한 간은 기호에 맞게 굵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굵은 소금이 국물을 더욱 시원하게 해 준답니다.
속 시원해지는 얼큰한 우럭매운탕~ 지치고 기운 없을때 칼칼하고 시원한 탕요리로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려주는 우리 몸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주는 우럭 이랍니다.

등록일 : 2017-02-01 수정일 : 2017-02-0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쿡조리쿡

http://blog.naver.com/kyss7700

요리 후기 1

선경델키 2019-05-19 19:48:29

맛있네요.ㅋ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