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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베베

옛날소세지버섯볶음:: 간단반찬 옛날소세지야채볶음 황금레시피

푸키베베는 훈제향이 가득한 소세지를 좀 늦게 배웠답니다

고등학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먹은거 같아요

훈제향이 거슬렸거든요

어릴때부터 김치 된장찌개를 너무나 좋아했던 저는 완전 토종입맛이에요

그나마 대학전공이 요리였기에 그나마 다양한 요리를 먹기 시작했지..

안 그랬음 정말 시골입맛이였죠

지금은 한식부터 동남아 이태리등 다 좋아해요

하지만.. 그중의 제일은 한식이에요

소세지를 그닥 안 좋아했지만..

도시락 반찬으로 밀가루 함량이 많은 분홍색 소세지 계랸에 붙혀서 담아 주면 참 좋아 했어요

왜케 맛나던지요 ㅎㅎ

지금은 건강을 생각해서 덜 먹긴 하지만..

사람인지라.. 가끔은 이런 분홍색 소세지가 땡길때가 있단 말이죠 ㅎ

장을 보는데 오랜만에 옛날소세지가 눈에 가더라구요

사실 양이 많아서 구입을 꺼려 했는데

요즘은 소량포장으로 천원짜리 옛날 소세지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옛날 소세지로 소야볶음 만들어 보았어요

정말 밥반찬으로 딱이네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옛날 소시지 160g
  • 브로콜리 60g
  • 느타리버섯 200g
    [양념]
  • 간장 1/2큰술
  • 매실청 1작은술
  • 식용유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 파마산치즈가루 1/2큰술
  • 참깨 1/2큰술
  • 참기름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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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구입해 둔 옛날 소세지와 요즘 느타리버섯이 저렴해서 사다 놓은것과 브로콜리~
요 세가지 넣어서 옛날소세지볶음 만들 꺼에요 식감도 맛도 에 세가지 조합이 좋더라구요
브로콜리가 없다면 당근 양파 등 다른 채소를 대체 하셔도 좋아요
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썰어서 끓는물에 소금약간 넣어 데쳐서 찬물에 헹궈서
키친타올 이용해서 물기 제거해 두었어요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도 상관 없답니다
옛날소세지는 3.5센티로 길이로 토막내어 굵게 0.7mm 두께로 썰어서 준비 했구요
느타리버섯은 밑둥만 제거하고 손으로 찢어서 준비해 두었습니다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 1큰술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옛날 소세지를 노릇하게 볶아 주세요
그런 다음 잠시 다른 접시에 옮겨 두고..
바로 소세지 볶은 후라이팬에 느타리버섯을 넣고 볶아 주세요 숨이 죽으면..
데쳐 놓은 브로콜리를 넣고
분량의 간장과 매실청을 넣고 볶아 주세요
* 매실청이 없다면 물엿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하심 됩니다 아님 약간의 설탕으로 대체 하세요
간장이 어느정도 졸여 지면 간을 보시고 부족한 간은 약간의 소금 으로 맞추어 주시고 약간의 후추도 넣어 주세요
볶아낸 소세지와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는 통깨와 파마산 치즈가루로 해 주심 됩니다
팁-주의사항
* 파마산치즈가루가 없으면 생략하셔도 좋아요
더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기 위해서 넣은 거거든요
*계량컵 계량스푼 기준 레시피 입니다

등록일 : 2016-12-16 수정일 : 20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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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키베베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주고 재미를 주는 특별한 공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푸키베베의쿠킹하우스 http://pookybebe.blog.me/

요리 후기 1

홀리꽁 2017-09-01 21:09:13

덕분에 맛난요리였어요 아이들보다 제가 더 맛있게 먹었네요 저는 집에있는 비엔나소시지로 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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