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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집밥이야기

생강 손질과 냉동보관

김장김치 담글때 준비하는 생강..

예년 한주먹거리의 가격에 올해엔 1키로 한보따리

구입할수 있는 생강..

넉넉하게 준비하여 김장김치 담글때 넣고, 남은것은

냉동실에 보관하다 필요할때 꺼내어 김치 담글때 사용하면 두고두고 먹을수 있어요. 좋아요.

생강차, 생강청, 생강주, 만들어 두었다가 차로 마시거나

요리에 두루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생강 2kg
    [준비물]
  • 비닐팩 2~3장
  • 고무장갑 1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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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을 두가지 종류로 구입을 했어요.
모래에서 수확한 생강이랑 흙이 묻어있는 황토에서 수확안 생강..
* 사진을 보면 구분이 가죠?

좋은 생강 고르기는 황토나 흙이 묻어 있는 생강보다는 모래에서 자란 깨끗한 생강이 좋아요.
생강이 생물이기 때문에 수분이 묻어있는 흙이 붙어 있는경우 썩을 경우가 있어요.

고무장갑끼고 박박 문질러 씻어 주면 흙도 떨어져 나가고 껍질도 벗겨 진답니다.
깨끗하게 씻어지면 생강을 토막내어 붙어 있는 흙이나 이물질같은것을 씻어 냅니다.(문질러 줍니다.)
마디가 붙어 있는 생강을 골라 잘라 줍니다.
씻겨지지 않는 흙이나 껍질이랑 지저분한곳을 칼로 제거해 줍니다.
손질한 생강이랍니다.
* 조금이라도 썩은 부위가 있는 생강은 통채로 버려야 한답니다.(독성이 아주 강해서 도려내어도 먹어면 안되다는군요)
생강 손질한 후 지저분한것과 껍질을 분리한것입니다.(양이 생각보다 많은듯 합니다.)
손질한 생강을 두어번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강한 향이 있으므로 이때에도 고무장갑을 끼고 씻는게 좋아요)
깨끗하게 씻은 생강은 바구니에 담아 수분을 제거해 줍니다.
* 수분을 머금게 되면 금방 상할수 있어요.
매끈매끈 노랗게 예쁘게 생긴 생강이죠?
요리하기 편리하게 편썰어 줍니다.
바구니에 담아 수분을 살짝이 날려 줍니다.
비닐팩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필요할때 꺼내어 먹어요.
* 냉동보관후 1년 내낸 먹을수 있어요.
(고기수육, 고기잡내제거, 생선냄새제거, 김치 담을때 사용합니다.)
팁-주의사항
- 생강은 조금이라도 썩으면 버리는게 좋아요.(독성이 매우 강하므로 도려내거나 잘라내어서 먹으면 안된답니다.)

등록일 : 2016-12-02 수정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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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집밥이야기

편식쟁이 아이와 사춘기 딸아이의 집밥과 맛있는 먹거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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