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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네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날~ 담백한 육수와 쫄깃한 어묵과 오동통한 면발 어묵우동입니다

쌀쌀한 날씨 국물이 생각나는날 게운한 우동한그릇으로 온몸이 게운해 집니다
1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우동면사리 1개
  • 어묵 3개
  • 멸치다시마물 적당량
    [양념]
  • 쯔유 1스푼
  • 표고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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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우동 어묵 다시물로 쓸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준비합니다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을 넣고 중불에서 육수를 내어 줍니다 끓어낸 육수는 채에 바쳐 줍니다
어묵은 끓는 물 끼얹어 기름기를 제거하고 우동도 끓는 물에 데쳐 두었어요
냄비에 육수를 끓이다 어묵이 두꺼워 어묵을 먼저 넣고 어묵이 부들해 질때가 끓이다 (어묵은 두깨와 끓이는 시간에 따라 어묵 불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우동을 넣어요 쯔유와 표고소금으로 간을 하고 면이 익도록 한소큼 더 끓이면 됩니다
쫀득한 어묵과 탱글한 우동 뜨끈한 어묵우동 후추나 쑷갓 올려 드시면 온몸이 게운해집니다
팁-주의사항
유부나 쑷갓을 넣으면 쑷갓향도 좋습니다

등록일 : 2016-11-08 수정일 : 201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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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노루네

요리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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