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
main thumb
강철새잎

#소라통조림을 이용한 양상추소라카나페 만들기 #초간단 술안주로도 좋고 에피타이저로도 좋은 간편식!!!

매번 통조림 소라나 골뱅이는 파채 넣고 무쳐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색다르게 카나페형식으로 아침으로도 좋고 식전에 드시기에도 좋고요. 무엇보다 와인안주로 아주 좋아요. 안주할게 없을때에 후다닥 만들면서도 채소와 함께 먹으니까 신선한 맛도 들고 산뜻하게 드실 수 있지요.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소라통조림 1통
  • 양상추 1/3통
  • 토마토 1개
  • 토마토소스 적당량
  • 날치알 조금
  • 어린잎채소 조금
  • 레몬즙 조금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토마토는 잘게 썰어 주시고요.
어린잎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주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소라통조림은 소라를 꺼내고는 체에 걸러 물을 빼주세요.
그리고 토마토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 조금 작게 깍둑썰기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먼저 준비한 양상추를 밑에 깔아 주시고요. 2~3장 손바닥의 절반크기만하게 펴서 깔아 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깍둑썰기를 한 토마토를 올려 주시고요.
역시 썰어 놓았던 통조림 소라를 올려 줍니다. 너무 많은 양을 올리시면 한입에 드시기 어려우니까 토마토 보다는 조금 적게 올려 주세요.
그위에 초록색의 어린잎을 살짝 올려 줍니다.
노랑색으로 바로 날치알을 마지막으로 올려 줍니다. 날치알이 없으시면 단무지를 잘게 잘게 다져서 올려 주셔도 아삭아삭하니 맛있습니다.
이젠 소스를 뿌려주어야 할 타이밍!! 먼저 레몬즙을 살짝 위에 뿌려 주시고요.
소스로는 토마토소스를 위에 살짝 얹어 놓아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입에 쏙 들어가는 마치 양상추쌈과 같은 느낌도 들고 토마토의 향과 쫄깃한 소라의 식감도 좋고 한입에 쏙 들어가는 에피타이저나 술안주로 훌륭하지요.

등록일 : 2016-11-01 수정일 : 2016-11-01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