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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솔여시o

솔여시의 모든 술과 어울리는 15분만에 만드는 대패삼겹살부추양파무침 황금레시피

다들 집 냉동실에보면 꼭 굴러다니는 꽝꽝 언 생고기들이 있을꺼예요^^...맞쬬

그런데 밤에갑자기 한잔 생각날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맞당히 안주는 없고 할때

해동 필요 없고 잡내 재거 연육 걱정 할거 없이 그냥 바로 잡내 연육 한방에 끝나면서

간단하고 스피디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종을 가리지않고 다 잘어울리는 그런 안주 한번 만들어볼게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대패삼겹살(다른 기름진 돼지고기부위도됨) 400g
  • 적양파(또는 흰양파) 83g
  • 부추(또는 깨잎이나 파 입부분) 50g
    [양념]
  • 맥주 300g~ 600g
  • 고추가루 1/3T
  • 후추 약간
  • 설탕 1/3T
  • 맛간장 2T
  • 통깨 1/2T
  • 다진마늘 1/2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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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저는 대패삼겹이 있어 대패를 준비했구요.....양파도 꼭 적양파 아니어도 흰양파도 상관읍구요^^.....
부추가 없으시다면 깻잎도 좋고 이마저도 없으시다면 파는 있잔아요.......양파의 양을 좀 줄이시고 파에 파란 입부분만해서 만들어드셔도되요^^
양파는 되도록이면 가늘게 체썰어주시구요^^
부추는 대충 길지않게 설었어요^^.......다른 파란 야채라면 채썰어도 좋겠지요^^
그리고 이게 이번 요리이 퀵 이예요^^
바로 맥주인데요......냉동실에서 꽝꽝 언고기라도 요 맥주만 있음 해동 필요없이 잡내연육걱정없이 바로 해결 끝
저는 대패라 뭉쳐지지 않아 매주를 300ml만 준비했는데요^^
완전히 한데 어우러저 우리는 하나라면서 뭉처저서 얼어버린 고기라면 맥주에 양을 두배정도 하심 좋겠어요^^
맥주를 같이 냄비에 넣구요^^
우선 한번 우르르르 끓여요
그리고 다진마늘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주는데요^^
마늘 넣고 요로케 끓는데 5~7분 정도 걸린듯해요^^
냄비가 두껍다면 더걸리겠지만 전 얇은냄비거든요^^
이렇게 끓으면
채에 받쳐 맥주와 기름기를 걸러주세요^^
그리고 무침볼에 넣고 사진처럼 양념하시는데요^^
저는 담백한게 좋아 그냥 했는데요^^.....상큼하게 셀러드처럼 드시려면
요 양념에 식초를 조금 넣으시던가 아님 설탕 빼고 과일청을 넣으셔도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설렁설렁 무쳐서
요래 차려내면 순식간에 주중을 불허하는 엣찌있는 안주가 탄생했네요^^
ㅎㅎ 울리집에는 와인이랑 맥주뿐이라......요게따근한 정종에도 좋구요^^.......
칼탑한 막걸리에도 그만이랍니다.......
제가 이안주에 데킬라를 마셔봤는데요^^.....와우.....레몬(?) 소금(?)
ㅍㅎㅎㅎ 뺨을 왕복으로 쳐주지요^^
어때요......밤늦게 찾아온 옆지기들에 민패손님들 내칠순 없고 뭔가 차려는 줘야하는데
그럴때 당황하지말고 이거 15분이면 클리어되거든요^^......후다닥 간지난 술상차려서 어깨 승천 해보세요^^
팁-주의사항
맥주에 향이 완전히 날아갈때까지만 끓여주세요^^

등록일 : 2016-10-27 수정일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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