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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깡장두부만들기 #호박잎와 양배추쑥쌈에 싸서 먹는 깡장의 맛~~ 두부와 무가 한수!!!!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서울식 깡장두부. 무와 두부가 듬뿍 들어간 담백해서 그냥 먹어도 짜지 않습니다.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고 쑥쌈에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5개
  • 두부 1모
  • 양파 1/2개
  • 감자 2개
  • 애호박 1개
  • 표고버섯 2개
  • 새우 3마리
  • 된장 3
  • 고추장 1
  • 1티스푼
  • 홍고추
  • 청고추
  • 다진마늘 1작은술
  • 다진파 1작은술
  • 쌀가루 or들깨가루or콩가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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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기로 깍둑썰기를 해주세요.

깍둑썰기

양파는 너무 잘지 않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양파 1/2개

무와 양파, 그리고 표고버섯도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를 해서 준비했습니다.

표고버섯 2개, 무 1/5개, 양파 반개

깍둑썰기

홍고추와 청고추도 준비해서 썰어 주세요.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감자도 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일단 찬물에 담궈서 전분기를 빼줍니다.

감자 2개

칼 깍둑썰기

찬물에 담궈 놓는다.

호박은 가운데 심지부분은 빼고 썰어 주시면 됩니다. 4등분을 한다음에 옆으로 칼질을 넣어서 가운데 심지를 제거해주시면 손가락을 다칠 위험이 줄어 들겠죠. 즉, 심지부분이 앞으로 오게 해서 저미듯이 심지를 제거하지 마시고 옆으로 뒤여서 심지를 제거해 주세요.

호박 1개

칼 깍둑썰기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서울식 깡장두부의 재료들이 얼추 준비되었습니다.
다진파, 다진마늘, 고추장, 된장, 양파, 무, 호박, 감자, 홍고추와 청고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꿀과 쌀가루를 준비하시는데 없으시면 들깨가루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둘다 점도를 맞춰 주기 위해서 넣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두부도 깍둑썰기로 준비하고요. 여기에 새우도 껍질을 까서는 비슷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새우가 주연이 아니므로 조금만 있어도 됩니다.

새우 3마리, 두부 한모

칼 깍둑썰기

먼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군 후에 무부터 넣고 구워 줍니다. 겉표면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약불에서 구워주세요. 쌘불에 하면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약불에 서서히 구워주세요.

무, 기름

후라이팬

약뷸

쌘불에 하면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약불에 서서히 구워주세요.

무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면 이제 다른 재료들을 모두 넣고는 다 같이 볶아 줍니다.
다진파와 다진마늘도 넣어 주시고요.

다진마늘 한작은술, 다진파 한작은술

그리고 양념을 넣는데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은 3:1입니다. 된장 3에 고추장 1의 비율로 넣어 주세요.

고추장3 : 된장1

잘 섞어가면서 볶다가는 이제 새우를 넣어 주세요.
리고 물을 자작자작하게 재료들의 2/3 정도 잠길정도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홍고추와 청고추를 넣어서 잘 섞어가면서 자박자박하게 끓여 주세요.

물의 양은 재료들의 3/2정도 잠길 정도로 넣어 줍니다. 자작자작하게

일단 새우가 익을 정도로까지 끓여 줍니다.
여기에 꿀을 한작은술을 넣어 주세요. 꿀을 너무 많이 넣게 되면 특유의 맛때문에 깡장의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없으니 욕심을 버리고 작은술로 하나만 넣어 주세요. 그리고 두부를 투하해서 마지막으로 끓여 줍니다.

꿀 한작은술

꿀을 너무 많이 넣게 되면 특유의 맛때문에 깡장의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없으니 욕심을 버리고 작은술로 하나만 넣어 주세요.

이제 모든 재료들이 익었고 국물도 많이 졸아들었다면 농도를 맞춰 주어야겠지요. 기존의 분말형 쌀가루는 부침개용처럼 나오는데 그냥 말린 쌀을 갈아서 만든 쌀가루를 넣어 주시는 것이 맞고요. 만약 없으시면 들깨가루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찹쌀가루

말린 생찹쌀을 간 찹쌀가루를 사용하시는데 없으시면 들깨가루로 대용하시면 됩니다.

약불에서 잘 섞어가면서 농도를 맞춰 주세요. 들깨가루가 들어가서는 물기가 사라지고 있지요. 걸쭉한 상태가 될때가지 졸이듯이 끓여 줍니다. 그럼 팍팍 퍼서 쌈에 싸서 먹기에도 딱 좋지요.

들깨가루

약불

걸쭉한 상태가 될때가지 졸이듯이 끓여 줍니다.

완성된 올리브쇼 김호윤셰프의 서울식 깡장두부를 뚝배기에 담아 놓습니다. 역시 깡장은 뚝배기가 제격이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양배추랑 호박잎쌈이죠. 모두 한번 쪄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쌈채소중에 깻잎과 케일이 있어서 그것도 역시나 같이 쪄 주었습니다.

양배추, 깻잎, 케일, 호박잎

찜기

찜기에 양배추, 케일, 깻잎, 호박잎을 쪄서 만드는 쑥쌈.

등록일 : 2016-09-28 수정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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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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