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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노

칼칼한게 생각날때. 역시 초간단 라면이 쵝오.^^b

기름진 음식 많이 먹는 명절 끝나면

항상 칼칼한 음식이 생각나는데 이때마다 라면으로 달래곤 했죠. ㅋ~

추석때도 요리 많이 했는데 또 음식하긴 싫으니 간단한 라면이 쵝오더라고요. ^^
1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약간
  • 다진마늘 1/3스푼
  • 청양고추 1개
  • 다시마
  • 멸치
  • 라면 1봉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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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사골육수에 한번 라면 긇여봤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사골 육수는 없었고 이왕 라면 끓일꺼 멸치,다시다 국물로 육수한번 우려줍니다.
칼칼함을 더해줄 그 '매울신' 라면 골라서 라면을 끓여줍니다. 다들 라면 끓이는 방법아실테니 별 설명은 생략. ^^
파를 송송 썰어서 라면에 투척!!
육수와 함께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줄 다진 마늘 투하요.
라면 끓이는 중간중간 면발을 이렇게 살짤살짝 들어주세요.
공기랑 접촉이 생기면 면발이 더 탱글탱글해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라면에 얹으면 칼칼한 라면 완성!! 추석때 기름진 음식 많이 먹어서 입안에 느끼함이 가득한데 칼칼한 라면 국물이 요런거 싹~~ 잡아줍니다.

등록일 : 20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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