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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떡 만들기

알록달록 수놓은 듯한 화려한 바람떡 만들어봤어요. 바람떡은 개피떡이라고도 부르는데 한자로 加被(가피), 즉 얇은 껍질로 소를 싸서 만들었다는 의미에요. 추석 하면 떠오르는 음식 중 송편이 있지만 그 외의 떡도 함께 즐기는 편이에요. 알록달록 수놓은 듯한 색을 낸 바람떡 만드는 법 알아볼까요?
3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멥쌀가루(습식) 2컵
  • 2큰술
  • 소금 2꼬집
  • 백년초가루 1큰술
  • 앙금 60g
    [떡 찐 후 바르는 기름]
  • 식용유 1스푼
  • 참기름 1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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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루에 물을 넣고 손바닥으로 비벼 소보로 처럼 뭉치도록 만듭니다.
김이오른 물솥에 20분간 찝니다. 뜸은 들이지 않아요.
쪄낸 떡반죽 꺼내서 숟가락으로 치대다가 식으면 손으로 치대요. 저는 나중에 물을 더 넣어서 약간 질게되서 엄청 고생했어요.
한 덩어리로 되도록 치대요. 도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달라붙어서 고생했어요.
떡반죽을 조금 떼어 백년초 가루 넣고 반죽해요.
백년초 가루 양을 조절하여 세 가지 색의 반죽을 만듭니다.
손으로 가늘고 길게 밀어요. 이거 보고 아이가 자기도 하고싶다고 조르기 시작.
세 가지 색의 떡반죽을 나란히 놓고 하얀색 떡반죽을 그 위에 얹은 다음 밀대로 밀어요.
팁-주의사항
백년초 가루 처럼 북을색을 내는 천연가루는 떡을 찌고 난 후 섞어야 원하는 색을 얻을 수 있어요.

등록일 : 2016-09-10 수정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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