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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맘

칼큼한 맛~ 친정엄마표 '고추소박이 '

뜨끈한 밥에 고추 소박이 한입 베어물면~ 밥도둑이 따로 없죠.

생각보다 재료도 만들기도 쉬운 친정 엄마표 고추소박이 만들어 볼께요.
6인분 이상 9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아삭이 고추 20~30개
  • 부추 3줌
  • 1/2개
    [고추삭힐 소금물]
  • 5컵
  • 소금 10큰술
    [양념재료]
  • 고춧가루 7~8큰술
  • 다시마 멸치육수 (또는 물) 1/2컵
  • 다진마늘 2큰술
  • 다진생강 1/2큰술
  • 새우젓 (또는 액젓) 2~3큰술
  • 매실청 (또는 설탕) 2큰술
  • 소금 약간
  • 통깨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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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반으로 최대한 끝에서 끝으로 칼집을 내서 소금물에 (물5컵,소금10큰술) 1시간 이상 삭힌 후,씨를 제거하고 채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조금 매운 고추도 소금물에 삭히면 매운기가 많이 가시므로 매운것 좋아하시면 매운 고추도 괜찮습니다.
부추는 먹기 좋게 4cm정도 썰고 무도 채썰어줍니다.
무에 고추가루를 버무려 빨간물을 들이고,
부추는 갈아놓은 새우젓 (또는 액젓)에 버무려 놓습니다.
나머지 양념재료들을 넣고 잘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
(매실청 대신 설탕을 넣을 경우에는 양을 반으로 줄여줍니다.)
고추가 소금물에 삭아서 흐물해 지면 씨를 빼고 그 속에 양념에 버무린 소를 채워 넣습니다.
고추속에 소를 채운 후 반나절 상온에 숙성시키고,
냉장고에 넣어 바로 꺼내 먹습니다.
접시에 담아내고 상에 올립니다.
팁-주의사항
매운맛은 고추가루로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고,
짠맛은 새우젓이나 액젓,마지막에 소금 약간으로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매실청이 아닌 설탕을 사용할 경우 매실청 분량보다 적게 넣어 너무 달지 않게 해 주세요.
고추 소박이는 오래 놓고 먹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서 바로바로 먹으면 맛있으니 그때그때 조금씩 만들어 드시면 좋습니다.

등록일 : 2016-08-23 수정일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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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달콤스윗맘

저에게 요리는 참 재미있는 놀이,가족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며 주방으로 매일 출근하는 아줌마 입니다.

요리 후기 1

-조아미 2019-06-05 09:16:24

십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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