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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콩가루로 만든 시원한 콩국수

이 콩가루는 제가 잘 아는 지인분께서 시골에서

만들어 주셨다면서 주시더라고요.

뭐냐고 하니까 콩국 가루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맛을 보았는데 정말 콩국 해먹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냥 하니까 맛이 없어서 제가 이렇게 새롭게 만들어 봤어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탄생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콩국가루 6스푼
  • 당근 1/3개
  • 오이 1/2개
  • 생수 1L
  • 소금 약간
  • 참깨 1스푼정도
  • 2스푼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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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생수 1L를 2인 기준으로 준비했어요.
콩국 가루를 1인분에 3스푼씩 6스푼을 넣어주었어요.
두 번에 나누어 갈았는데 콩가루만 넣고 갈아주었어요.
이 맛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참깨와 잣을 넣어서 갈아 주었어요.
소금을 조금 넣고 갈아주었어요.
고소한 맛이 적은 것 같아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는 콩국이 되었어요.
고소하고 진한 맛의 콩국이 완성되었어요.
물이 팔팔 끓고 있네요.
국수를 넣어줘야 할 것 같아요.
당근 1/3개 정도 썰고 오이 1/2개를 썰어서 준비해놓고요.
국수를 중면으로 6분 정도 삶아주었어요.
찬물로 손으로 비벼서 씻어주었어요.
소쿠리에 담아서 물기를 탁탁 털어주고요.
국수를 돌돌 말아서 그릇에 담아놓았어요.
준비한 당근과 오이 채 썰어 놓은 것을 올려주었어요.
그리고 어름을 동동 띄어서 콩국을 부어서 콩국수를 해 먹으니
더위도 가시는 것 같고 정말 좋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엔 콩국 가루도 시중에 판다고 하더라고요.
시대가 좋아지다 보니 참 편리하게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팁-주의사항
소금은 식성에 따라서 넣어드시면 되고요.
설탕을 넣어서 드시는 분도 계시는것 같아요.
식성대로 넣어서 드시면될듯 싶네요.

등록일 : 2016-08-11 수정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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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오브라디 2017-08-03 14:07:45

엄청 쉽네요. 영양도 만점♥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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