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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올림픽 응원야식으로 좋은 홍합어묵탕

올림픽기간 다행히 휴가기간이 마음껏 즐기고 있는데,야식 메뉴로 시원한 국물 맛에 담백함까지, 여기에 칼로리를 쑥~ 낮춘

특급 야식으로 준비한 홍합어묵우동~

이게 바로 일석삼조..ㅋㅋㅋ

술안주에, 야식에, 칼로리까지 낮췄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더 건강한 어묵 (풍성한 종합) 1봉
  • 홍합 1팩
  • 콩나물 1줌
  • 대파 1뿌리
  • 쑥갓 조금
  • 홍고추 1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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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동도 좋아하고, 홍합도 아주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어묵은 두말할 것도 없는데, 어묵을 싫어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기름에 튀기지 않은 오븐에 구운 CJ 프레시안 더 건강한 어묵으로 끓여서 더 담백하고 깔끔한 맛에..홀딱 반하게 된답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홍합어묵우동의 핵심 바로 어묵인데요. 기름기를 쏙 빼서 야식으로도 부담이 없답니다
더 건강한 어묵 1팩, 홍합, 콩나물, 대파, 쑥갓, 홍고추를 준비합니다.
홍합은 이물질 제거하고 깨끗하게 헹궈서 준비해주세요.
홍합은 센 불에 한번 끓어오르면 불을 꺼주고 뚜껑을 덮어 잠깐 더 익혀주고~
홍합 국물은 짠맛이 강하면 물을 섞어서 늦은 밤 먹을 거라 염도를 낮줘주시는게 좋아요.
우동사리도 그냥 넣어도 둬지만 한번 끓여서 넣어주시면 더 담백하니 좋아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더 CJ 프레시안 더 건강한 어묵은 꼬치에 꽂아서 준합니다.
어묵속에 맛내기가 들어 있어서 어묵탕 끓일 때도 요거 하나만 있은 OK~
올림픽 응원하면서 먹을 야식을 준비하는시간과 요리하는시간이 너무 길면 그건 아니잖아요.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야식으로 준비해주는게 제일이죠
팁-주의사항
야식으로 먹을 메뉴이기 때문에 어묵도 칼로리 생각해서 구운어묵으로 선택하시면 좋아요.

등록일 : 2016-08-11 수정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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