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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맘껏 먹어보는 어묵꼬치! 꼬치 어묵탕 끓이기~!

맘껏 먹어본다면 10개도 먹을 것 같은 그것! 그래서 남들 눈치 안 보고 맘껏 먹어보려고~ 집에서 만들어보았어요. 사실 남편도 큰 아이도 좋아해서^^ 트레이더스에서 엄청 큰 봉지에 든 꼬치어묵을 사 왔더랬죠. 연휴 동안 간식으로 만들어 먹은 꼬치어묵!!! 휘리릭 만들어 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꼬치 어묵 20개
  • 2토막
  • 대파 2뿌리
  • 다시마 4~5장
  • 디포리 2줌
  • 황태머리 1개
  • 페페론치노 4알
    [양념]
  • 국간장 2수저
  • 멸치 액젓 2수저
  • 후추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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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만 드실 거라면 페페론치노를 추가하시거나 청양고추를 2~3개 넣으시면 얼큰한 국물이 될 거예요~! 재료 샷~! 트레이더스에서 큼지막한 꼬치 한 봉지 오천 원 정도에 샀어요.
무는 두툼한 두 토막을 반으로 잘랐어요.
대파 두 뿌리와 디포리 한줌 다시마를 넣었어요.
손질해둔 황태가 생각나서 머리를 넣어줬어요. 없으시면 생략 가능하지만 황태가 들어가니 국물이 뽀얗게 시원하더라고요~!!!
페페론치노3알을 넣어 팔팔 끓여줬어요~!
텁텁한 맛을 덜기 위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제일 먼저 건져내줍니다.
디포리도 건져내었어요.
멸치 액젓 2수저와 국간장 2수저로 간을 해주세요.
15분 정도 팔팔 끓인 육수에서 황태머리를 건져준 국물에
꼬치어묵을 투하~!!! 많이 먹으려고 20개 정도 넣었어요 ㅋㅋㅋ 어묵이 폭~잠겨야 하는데 냄비가 영~ 이럴 때 파스타 냄비가 있음 딱일 텐데... 또 지름신을 불러들이는 소자매마미...
팔팔 끓이면 꼬치를 앞뒤로 자리 바꿔주기~!
어묵이 어느 정도 불었을 때 후춧가루로 마무리~!
남편과 저는 팅팅 불은 어묵을 안 좋아해서 5분 정도만 끓여주었어요!
접시에 담아 맛 간장과 내어주면 끝~!

등록일 : 2016-08-08 수정일 : 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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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소자매를 키우는 불량엄마예요^^

요리 후기 2

꽃현정 2017-11-20 21:01:01

급하게 국 끓일게 없어서 이대로 했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닷 국물이 어우.. 끝내줍니닷!! 

Seonggyeong Yun 2016-08-24 02:18:56

맛있는 어묵요리 해먹었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6-08-25 06:04:54

맛있게드셨다니 넘 기분이좋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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