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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오이지 담그기와 오이지물김치(오이지냉국)

여름철에는 뭐니뭐니 해도 오이지가 최고죠.

오이지 한번 담궈 봐야겠어요.

장마철에는 이렇게 밑반찬거리라도 있어야

마음 든든하거든요.

그레서 오이지 만드는 과정을 손쉽게 소개해드릴께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 20정도
  • 굵은소금 500ml
  • 1500ml
  • 날계란 1개
    [양념]
  • 오이지물김치
  • 고추가루
  • 통깨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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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2바구니 준비했어요.
20개 정도 되더라고요.
오이지를 차곡차곡 유리병에 담아보았어요.
굵은 소금을 500ml 준비해놓았어요.
찬물을 1500ml 준비헸어요,
물에 소금을 넣으려고해요.
잠깐 날계란을 한개준비해야겠어요.
소금을 스푼으로 넣다가 답답해서
어림잡아 눈짐작으로 넣었어요.
그리고는 소금을 넣고 간맞추기를 해요.
이때 날계란을 넣어보면 이렇게 동동 떠있어요.
그럼 딱 오이지 담기에 적당한 거예요.
측정완료~~계란이 동동떠있으니
그대로 유리병 속에 오이위에 부어줘야겠어요.
소금물을 부어주고는~
돌맹이로 눌러주어야 하는데
돌맹이가 없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번 지켜보세요. 어떻게 하나~~
나무젓가락을 지그제그로 놓고요.
얼음팩 무거워보이는것으로 2개를 골라
비닐에 넣어서 오이지를 눌러 놓았더니
정말 잘눌러지더라고요.
몇일이지나서 오이지를 꺼내보니 노랗게 맛있어 보이는
오이지가 되어 있더라고요.
이렇게 오이지가 익어 있어요.
그래서 먹고픈마음에 오이지를 썰어서
무치기도하지만 오늘은 시원하게
물을부어서 먹으려고해요.
소쿠리에 담아서~~
차거운물에 씻어주세요.
그리고 오이를 그릇에 담고 어름동동
뛰우고 통깨뿌리고 식성에따라 고추가루도 넣고 해서 먹으면 돼요.정말시원하고 맛있는 오이지물김치가 된답니다.
팁-주의사항
오이지를 꺼낼때는 물기있는 손이나 집게 ,젓가락 등 으로 꺼내면 안되요. 물컹거리고 벌레생겨요.
이것만 주의하시면 여름내내 맛있는 오이지를 드실수있어요.

등록일 : 2016-07-26 수정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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