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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을꿈꾸는아줌마

천원밥상 아욱된장국

가을아욱이 몸보신으로 최고라지만...

수유에도 도움이 되는 아욱된장국...

요즘 아욱 한단에 천원~~ 착한 가격으로 부담없는 식재료..

구수하게 끓여서 식탁에 올려 밥 말아서 후루룩 냠냠 먹어 볼까요?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아욱 1단
  • 된장 5~7숟가락
  • 양파(장아찌용) 1개
  • 어슷썬파 2숟가락
  • 두부 1/2모
  • 건새우(보리새우) 1주먹
  • 쌀뜨물(국그릇) 4그릇
  • 다시멸치 10마리정도
  • 건다시마 3~4조각
  • 다진마늘 1숟가락
  • 팽이버섯(생략가능) 1봉지
  • 고춧가루(생략) 1/2숟가락
  • 청양고추 2~3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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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된장국은 쌀뜨물로 끓이면 구수하니 더 맛있어요.
밥을 준비하면서 쌀뜨물 3번째물부터 준비를 합니다.
인원수에 따라서... 4그릇을 준비했어요.
아욱, 된장, 두부,양파,새우,다시멸치,다시마조각,다진마늘, 버섯이 있으면 준비를 합니다.
아욱은 대는 제거를 하고 물에 10분정도 담가 두어요.
아욱줄기를 껍질을 벗겨 주어요.
아욱 잎파리가 너무 넓으면 3등분이나 2등부으로 찢어 주어서 준비를 합니다.
쌀뜨물을 준비합니다...
다시멸치와 다시마는 내장을 제거하고 잘게 부셔서 쌀뜨물에 넣어 주어요.
* 된장국에 멸치와 다시마가 있는게 싫다면 통채로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중불에서 10분정도 충분히 국물이 우려나도록 합니다.
* 다시육수를 만들어도 좋아요... 국물을 우려낸후..
다시멸치와 다시마는 건져도 좋아요.
손질해둔 아욱+새우를 넣고 끓여 주어요.
아욱색이 변하면...된장을 넣어 줍니다.
10분정도...(중불에서)
두부+양파+대파는 송송 썰어 주세요.
두부+양파+대파를 넣어 준후 보글보글 끓여 주세요.
완성 90%정도 되었다면... 마늘을 넣어 줍니다..
* 간을 보아 조절 합니다.
* 조금 싱거운것 같아 국간장1숟가락을 넣고 간을 맞추었어요.
냉장고속에 버섯이 있다면 국을 퍼기 전에 넣어 주어요.
*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 표고버섯은 다시육수낼때 넣어주면 깊은맛을 낼수가 있어요.
먹기전에 한번더 보글보글 끓인후 따뜻할때 그릇에 담아요.
팁-주의사항
- 된장을 고를때에는 시큼한 맛이 나는 된장은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맛이 떨어집니다.
- 마지막에 간을 보아 조절할때에는 된장이 아닌 국간장으로 맞추어요.. 감칠맛을 더한답니다.
- 얼큰 칼칼함을 원한다면 매운고춧가루나 청양고추 몇개 넣어주면 됩니다.

등록일 : 2016-06-03 수정일 :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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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환갑을꿈꾸는아줌마

편식쟁이 아이와 사춘기 딸아이의 집밥과 맛있는 먹거리 이야기

요리 후기 1

뜨거운얼음 2016-06-10 23:53:08

아욱들어간 된장국은 첨 끓이는데 간단히 잘 끓여졌네요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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