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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블랑

연어회

요즘 연어가 엄청 대세라 쉽게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인거 같아요. 슬라이스 연어 대신 구매한 연어. 한번도 얼리지 않은 생연어라는 말에 혹해서 구매했어요. 횟감용과 구이용 2가지 있던데 저는 회로 생으로 먹을꺼니까 횟감용으로 구매. 손질 해본적이 없어 살짝 고민했으나 요리학원 다닐 때 기억을 되살려 도전해보려구요.
2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연어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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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상품에 중간부분이랑 꼬리부분이 있었는데 꼬리부분은 지방이 적어 좀 더 쫄깃하고 담백한게 특징이구 중간 뱃살부분은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느끼하지만 부드러워요. 전 부드러운게 최고라 뱃살로 구매.
가운데 뼈?같은 부분을 경계로 하여 쓰윽 잘라주세요.
살짝 들어보면 뒤에 껍질 부분이 있어요. 껍질 을 제거해줘야하니 칼을 깊이 넣어서 껍질을 제거해주세요.
껍질제거 완료. 2덩어리에요. 양이 생각보다 많은 듯
부드러워서 너무 잘썰림. 왼쪽부분보다 오른쪽부분이 조금 더 부드럽고 더 맛있었어요.
연어와 함께 먹을 양파는 얇게 채썰어서 찬물에 담구어 매운내를 빼주세요.
연어 소스 = 홀스래디쉬소스 마요네즈3T + 겨자1/2T + 레몬즙2T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나는 2천원에 삼.
연어랑 양파, 홀스래디쉬 소스와 함께 먹으면 꿀 맛.
연어 위에 양파, 케이퍼, 소스. 연어 뒷면에는 간장+와사비소스 찍고 앞면에는 홀스래디쉬소스 찍어먹으면 진짜 핵 맛있어요. 횟집에서 파는 연어회 못지 않게 맛있어요. 진짜 생연어 사다가 잘라서 먹어도 맛있네요. 종종 이렇게 구매해서 먹어야겠어요.

등록일 : 2016-05-22 수정일 :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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